집닥, 집닥맨 앱 업데이트 시행… 고객 민원 실시간 대응 강화 차원
집닥, 집닥맨 앱 업데이트 시행… 고객 민원 실시간 대응 강화 차원
  • 김승일 기자
  • 승인 2020.06.29 09: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집닥]

[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집닥(대표이사 김성익)이 자체 고객관리용 시스템인 ‘집닥맨’ 앱 업데이트를 시행했다. 고객 실시간 대응 강화를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집닥맨 앱은 고객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민원에 실시간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1월 자체 개발한 고객관리 전용 사내 플랫폼이다. 시공 현장 관리 업무를 주로 하는 현장관리 담당자가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인테리어 공사 현장을 수시 관리하고, 앱을 통해 고객 요청 사항들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하는 앱이다.

집닥 측은 “이번에 업데이트된 집닥맨 앱에서는 사내 메신저와 고객 공사 현황 열람 기능을 통합, 더욱 꼼꼼하고 신속한 프로세스 체계가 구현됐다. 또한, 고객의 공사에 유관 부서 여러 명이 유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상호 확인 기능도 강화됐다”고 밝혔다. 

또한 “고객 요청 알림도 새롭게 추가됐다. 앱 접속 시에만 확인 가능했던 기존 버전에서 스마트폰 상단 푸시 알림을 통해 별도 접속 없이도 민원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밖에 집닥맨 앱에서는 파트너스와 고객 간 계약서를 동시에 대조 및 열람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돼 공사 상태, 진행 상황, 민원 등의 문제들을 현장에서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