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COMPANY INTRO

독서신문은 ‘민족문화 창달’과 ‘독서인구 증대’를 목표로 1970년 11월 8일 창간하여 반세기에 걸쳐 독서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매진해온 온-오프라인 전문매체입니다.

독서신문은 기존 언론의 병폐인 '자사 이기주의에 따른 특정한 사론(社論) 보도'를 배제하고 '책으로 세상을 비평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 사회와 문화 전반의 다양한 현황과 이슈를 책을 토대로 분석해 제시함으로써 독자에게 올바른 가치와 철학 및 교양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화제의 신간 안내를 비롯하여 서평과 리뷰, 작가 및 도서 출판 관계자 인터뷰, 출판 문화계 이슈 등을 소개하며 출판 문화 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독서신문은 도서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분야 전반의 다양한 현황과 이슈를 분석해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문화적 소양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종합문화 교양지를 지향합니다.

독서신문은 새로운 뉴스 소비 패턴에 발맞추기 위해 2005년 웹사이트를 오픈을 시작으로 PC 및 모바일 웹사이트, SNS 채널을 통해 텍스트와 동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생산 배포하는 스마트 미디어로 발전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스마트 기기 확산에 따라 독서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현실에 대응해 전 국민 독서 캠페인 ‘책 읽는 대한민국’을 시작하고 사회 저명인사들과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 셀럽들의 추천도서를 소개하며 스마트 세대의 독서에 대한 흥미 유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도서관 등 공공기관에서 ‘저자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개최해 ‘읽는 독서’에서 ‘보고 듣는 독서’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각 국의 대사(관)를 통해 외국의 선진 독서문화를 알리고 이를 탐구하여 국내외 독서문화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독서신문은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독서능력 함양을 위해 수년에 걸쳐 ‘독서왕 선발대회’, ‘독후감 경진대회’를 개최했고 ‘낙도어린이 책 전해주기 캠페인’과 ‘군부대 도서전달 행사’등 문화 소외 계층 대상의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의 독서신문이 있기까지 50년 가까이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독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독서신문은 다음 반세기도 창간정신을 변함없이 새기며 대한민국 지성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인문적 가치를 지켜 가겠습니다. 또한 산업화와 정보화 사회를 거쳐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시대상에 맞춰 진화 발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