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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생각하는 신문’을 표방하는 독서신문은 민족문화의 창달과 독서인구의 증대를 목표로 지난 1970년 11월 3일 창간호를 발행한 이후 40년을 한결같이 독서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오늘의 독서신문이 있기까지는 독자여러분들의 지대한 관심과 애정이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독자제현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독서신문은 지난 40년 동안 척박한 풍토 속에서도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80년대 언론 통폐합 이후에도 독서문화 발전을 위한 독자사랑을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독서신문은 그동안 예술의 대중화를 기치로 동ㆍ서양화 작가초대전을 비롯하여 국내외 원로ㆍ중진작가 전시회, 여류작가 초대전을 가졌으며 문인들의 활발한 창작욕을 장려하고자 문인들의 작품을 발굴, 출간하는 등 독서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어린이 독서교육 지원을 위해 ‘독서왕선발대회’를 개최하였으며 90년대 초반에는 ‘독서문화원’을 개원, 자녀의 독서교육에 관한 상담 및 독서능력 함양을 위해 노력하는 등 독서대중화에 나섰습니다. 또 ‘낙도어린이 책 전해주기 캠페인’을 비롯하여 ‘군부대 도서전달 행사’등을 갖고 독서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금의 시기는 정보화 시대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의 흐름 속에서 그동안 우리 사회를 구성해 왔던 전통적인 가치관이나 사회체제가 급속히 붕괴되고 있습니다. 독서의 경우도 각종 영상매체나 정보통신,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독서신문은 책을 사랑하고 독서신문에 애정 어린 관심을 보여주는 많은 독자여러분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창간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전통과 역사를 바탕으로 젊은 신사고로 무장,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또한 인기주의에 영합하지 않고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인간과 사회가 가고자하는 방향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우리의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 먼 훗날에 이르도록 자료가 되고 참고가 되는 신문, 동시대를 살아간 젊은 지성을 기억할 수 있는 추억을 담은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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