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클래식 애호가들을 위한 ‘2020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생중계
메가박스, 클래식 애호가들을 위한 ‘2020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생중계
  • 송석주 기자
  • 승인 2019.11.2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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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가박스]

[독서신문 송석주 기자] 메가박스의 큐레이션 브랜드 ‘클래식 소사이어티’가 다음달 1일 2020년 신년을 맞아 ‘2020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스크린으로 생중계한다.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열리는 ‘2020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는 다음달 1일 오후 7시에 전 세계 90개 이상의 나라에서 5천만 명이 넘는 시청자들에게 생중계된다.

올해 신년음악회 지휘는 보스턴 교향악단의 음악감독 ‘안드리스 넬슨스’가 맡았다. 안드리스 넬슨스는 오늘날 가장 뛰어난 지휘자로 손꼽히며 세계 클래식 무대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클래식계의 장인’이다.

또한 올해에는 ‘왈츠의 아버지’라 불리는 요한 슈트라우스의 작품을 비롯해 다양한 왈츠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는 작품도 포함돼 있어 클래식 애호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메가박스는 현장의 생생한 사운드를 스크린으로 옮겨 음악회의 웅장함과 황홀함을 관객에게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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