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5월 1주 가 볼만한 곳 추천 (feat. 전주국제영화제&어린이날 문화축제)
2019 5월 1주 가 볼만한 곳 추천 (feat. 전주국제영화제&어린이날 문화축제)
  • 서믿음 기자
  • 승인 2019.05.0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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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관 어린이날 문화축제, 보성다향대축제 2019, 광주세계김치축제 '광주햇김치 서울나들이' 2019, 서편제보성소리축제 2019, 고흥 우주항공축제 2019, 여수 거북선축제 2019, 속초 봄빛 축제 청초누리 - 환희의 시작 2019, 울산옹기축제 2019,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 2019

[독서신문 서믿음 기자] 각 지역의 특성과 특산물을 담은 축제와 행사들이 후끈한 열기로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지역 축제의 현장을 생생하게 직접 느끼며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독서신문에서는 비단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가벼운 마음으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지역축제 및 행사를 소개하고자 가 볼만한 곳들을 날짜별로 정리해봤다.

또한 5월 2일 전주국제영화제 개막과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 볼만한 곳도 추천한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사진=한국관광공사]

■ 전주국제영화제(5.2~5.11, 전라북도 전주시)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가 2일부터 11일까지 개막한다. 20주년 특별 프로그램 ‘뉴트로 전주’는 지난 20년간 전주국제영화제의 색깔을 만들었던 감독들을 대거 초청해 영화제의 역사와 전통, 정체성, 미래를 이야기한다. 총 22인의 감독들이 전주를 방문해 신작을 상영하고, 작가의 영화적 비전을 제시한다. 뉴트로 전주는 전주국제영화제의 과거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특별히 올해는 한국경쟁 배우상을 신설했다. 심사위원특별상 시상금도 늘려 '국제경쟁' 시상 규모를 넓혔다. 최근 몇 년간 새로운 시상 부문을 증설하고 시상금을 증대한 것은 전주국제영화제가 앞으로도 수준 높은 경쟁작을 유치하고 국제영화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자 하는 의지의 표명이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사진=한국관광공사]

■ 전쟁기념관 어린이날 문화축제 2019(5.5, 서울특별시 용산구)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전쟁기념관은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행사가 가득한 '어린이날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1,000명의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이날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면 다양한 행사뿐만 아니라 전시실에서 우리나라의 전쟁 역사를 한눈에 보며 전쟁의 교훈과 의미도 살펴볼 수 있어 어느 곳보다 의미 있는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해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쟁기념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5월 2일

■ 영양 산나물축제 2019(5.2~5.5, 경상북도 영양군)

청정고장 경상북도 영양군에서 나는 신선한 산나물을 직접 채취를 해보고 산나물먹거리 및 다양한 체험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산나물채취체험, 산나물먹거리장터, 산나물판매장터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사진=한국관광공사]

■ 씨페스티벌 (C-Festival) 2019(5.2~5.5, 서울특별시 강남구)

각종 공연부터 푸드, 맥주, 굿즈, 전시, 트렌드 등 대한민국의 모든 콘텐츠가 있는 씨페스티벌!의 시기가 돌아왔다. 올해는 컨퍼런스 <360˚ Seoul>이 더해져 우리의 내일을 제시한다.

컨퍼런스 <360˚ Seoul>에서는 창의적인 도전으로 혁신을 일으킨 사람들의 글로벌 컨퍼런스 '인사이트 콘서트'가 개최되며, 스타트업의 오픈 혁신 무대인 'C-Star'도 선보일 예정이다.

■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5.2~5.6, 대구광역시 중구)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가 2일부터 6일까지 대구 약전골목 인원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조선시대 약령시 개장행사를 현대적으로 승화시킨 <달구벌 축제>의 일환으로 매년 5월초 개최된다. 

대구약령시는 조선8를 포함해 중국과 만주, 러시아, 인도, 유럽 등 세계 각지로부터 각종 약재와 약재상이 몰려 세계적인 한약물류 거점으로 명성을 떨쳤던 곳이다. 대구시는 전통 한의약문화의 전승보존과 우수한 한방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 보성다향대축제 2019(5.5~5.6,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다향대축제 2019>가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전라남도 보성에서 개최된다. 국내 최대 차 생산지인 보성은 1985년 5월 12일 <다향제>라는 이름의 차문화 행사를 개최한 이래로 2009년 축제명은 <보성다향대축제>로 변경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차 문화 축제로 이어오고 있다. 

동국여지승람과 세종실록지리지 등의 기록에 의하면 보성은 예부터 차나무가 자생하고 있어 녹차를 만들어왔고, 지금도 문덕면 대원사, 벌교 징광사지 주변등을 비롯한 군 전역에 야생 차나무가 자라고 있다. 또한 득량면 송곡리는 마을 이름이 다전(茶田)으로도 불리고 있어 옛 기록을 뒷받침하고 있어, 대한민국 녹차수도로서 명실상부하게 자리 잡고 있다.

■ 원주한지문화제 2019(5.2~5.6, 강원도 원주시)

"천년의 숨결-한지, 세계로! 미래로!" 원주한지문화제는 수제한지의 본고장 원주에서 해마다 개최되는 한지문화축제이다.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가 풍부하며 한지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오감만족 축제다.

■ 광주세계김치축제 '광주햇김치 서울나들이' 2019(5.3~5.4, 서울특별시 중구)

제 26회 광주세계김치축제가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광주세계김치축제는 김치종주도시 광주광역시에서 매년 열리던 대표적인 특산물 축제이다. 올해는 특별히 <광주햇김치 서울나들이>라는 부제로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김치 관련 전시, 체험, 마케팅, 문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5월 3일

■ 서울 국제 푸드 앤 테이블웨어 박람회 2019(5.3~5.5, 서울특별시 서초구)

제 16회 서울 국제 푸드 앤 테이블웨어 박람회가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서초구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음식문화 및 테이블산업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 볼 수 있는 홍보전 개최를 통해 식품, 관광산업 활성화 발판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국내 및 해외의 푸드코디 및 테이블웨어 관련 제품소개, 식품/외식산업발전 향후 동향 소개, 국제적인 테이블웨어/푸드코디 행사를 통한 식품, 외식 발전 초석 마련, 푸드코디네이터 관련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각종 공모전, 경연대회, 전시회를 통한 화합의 장으로 전문직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한다.

■ 연등회 2019(5.3~5.5, 서울특별시 종로구)

마음과 마음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시간! 모두의 행복과 평화를 기원하는 축제! 천년의 멋과 흥이 넘치는 연등회로의 초대! <연등회 2019>가 3일부터 5일까지 서울시 종로구에서 개최된다. 3일부터 12일까지 조계사, 봉은사, 청계천 등지에서는 전통등 전시회가 열리고, 4일 오후에는 동국대학교 운동장에서 연희단과 율동단의 화려한 춤사위가 펼쳐진다. 4일에는 동대문에서 조계사까지 연등행렬이 이어질 예정이다. 

■ 서편제보성소리축제 2019(5.3~5.5, 전라남도 보성군)

<서편제보성소리축제 2019>가 3일부터 5일까지 전남 보성군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전국판소리・고수경연대회를 통한 인재발굴과 대통령상에 걸맞은 예술축제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고흥 우주항공축제 2019(5.3~5.5, 전라남도 고흥군)

<고흥 우주항공축제 2019>가 3일부터 5일까지 전남 고흥군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미지의 세계인 우주를 상상해보는 놀이 축제다. 우주과학, 우주인문학, 우주예술과의 만남을 통해 여러분은 우주에 대한 더 크고 아름다운 꿈을 꾸게 될 것이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사진=한국관광공사]

■ 여수 거북선축제 2019(5.3~5.5, 전라남도 여수시)

매년 5월이면 여수에서는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을 기념하는 <여수 거북선축제>가 열린다. 여수거북선대축제는 한때 전국 10대 향토축제 중의 하나로 꼽히던 진남제를 현대적으로 변모시킨 행사다. 진남제라는 호국문화제전을 통해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끌었던 이순신 장군의 구국정신 선양과 호국 충절을 기리던 것이 <여수거북선축제>로 이어져 지금까지 기념되고 있다. 축제는 매년 5월 4일을 전후해 개최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이순신 장군이 구국의 영남을 구하기 위해 첫 출정을 했던 1592년 5월 4일을 기념하기 위함이다.

축제는 고유제를 시작으로 통제영길놀이, 개막식, 개막 식후행사 및 불꽃놀이, 전라좌수영 해상수군 출정식, 해상불빛퍼레이드, 거북선의 고향 여수! 등이 펼쳐진다.

■ 파주출판도시 어린이 책잔치 2019(5.3~5.5, 경기도 파주시)

<파주출판도시 어린이 책잔치 2019>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도서잔치로서 테마전시, 독서낭독공연, 공연동화, 어린이인문학당, 입주사 오픈하우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속초 봄빛 축제 청초누리 - 환희의 시작 2019(5.3~5.5, 강원도 속초시)

올해 <속초 봄빛 축제 청초누리-환희의 시작 2019>는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는 빛이다'를 주제로 청초호에서 펼쳐진다. 마술, 버블쇼, 샌드아트쇼, 버스킹, 누리스타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한편, 샌드드로잉 체험, 마술체험, 버블체험, 마리나 요트 승선체험, VR 체험 등 다양한 체험도 가능하다. 

■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 대문어축제 2019(5.3~5.5, 강원도 고성군)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 대문어축제 2019>는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항 저도어장의 대표 어종인 대문어와 자연산 수산물을 주제로 하는 수산 먹거리 축제로 3일부터 5일까지 강원도 고성군에서 개최된다. 

축하공연과 버스킹공연, 지역문화예술단체 공연, 22사단 군악대 공연, 품바 공연이 펼쳐지며 항구가요제, 어린이 문어낚시체험, 대문어 500명분 비빔밥 만들기, 삶은 문어 예쁘게 썰기체험 등도 이어질 예정이다. 

■ 울산옹기축제 2019(5.3~5.6,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산옹기축제 2019>가 3일부터 6일까지 울산 울주군에서 개최된다. 국내 최대 규모의 옹기집산지인 울산에서는 7명의 옹기장인이 전통방식으로 옹기를 제작하고 있는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매년 옹기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지역 대표 특산물인 '옹기'에 대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생활옹기 보급과 전통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 군산 꽁당보리축제 2019(5.3~5.6, 전라북도 군산시)

보리 향기를 찾아 떠나는 군산 여행! 제 14회 <군산꽁당보리축제>가 3일부터 5월 6일까지 전북 군산시 산북동 국제문화마을 보리밭에서 열린다.

군산꽁당보리축제위원회가 주최하는 이 축제는 농촌경치와 체험을 접목한 도농상생 시민축제로서 2006년도에 시작돼 해마다 힌찰쌀보리를 재배하는 농민이 기획하고 진행하는 풀뿌리 축제다. 2019년에도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농업축제로 축제장 시설, 행사 진행,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지역 업체와 시민이 만들고 시민이 참여하는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 복사골예술제 2019(5.3~5.6, 전라북도 군산시(5.3~5.6, 경기도 부천시)

<복사골예술제 2019>가 3일부터 6일까지 관람객을 맞는다. 본 행사는 복숭아 산지로 유명했던 전북 군산의 송내동에서 소사동까지 만연했던 ‘복사골’은 복숭아 산지로 유명했던 소사읍에서 유래됐다. 매년 봄이 되면 지금의 송내동에서 소사동까지 분홍빛 복숭아꽃이 만발해 온통 꽃의 향연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2019(5.3~5.6, 경상북도 영주시)

<2019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는 우리나라 대표 정신 가치인 '선비정신'을 오늘날 현대인들의 인성을 회복하기 위한 정신문화가치로서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자 마련된 축제다. 축제 기간 동안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다양한 즐거움 속에 선비의 정신, 삶, 일상생활 등 선비문화를 전승하고 현대 생활에서의 실천방안을 공유한다. 

■ 익산 서동축제 2019(5.3~5.6, 전라북도 익산시)

<익산 서동축제 2019>는 1400년 전 익산에서 태어난 백제의 서동(무왕)과 적국이었던 신라 선화공주와의 국경을 초월한 사랑을 이야기한 역사문화축제로서 1969년 마한민속제전에서 출발하였으며 2004년 익산서동축제로 축제명이 변경되어 매년 개최되고 있다.

■ 공주 석장리 세계구석기축제 2019(5.3~5.6, 충청남도 공주시)

<석장리 세계 구석기 축제>는 다양하고 풍성한 구석기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구석기 체험마당으로 정착되고 있다. 구석기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관광객의 체험·학습 축제로, 해마다 5월에 개최되며 공연, 전시,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이벤트로 이어지는 축제다.

■ 연천 구석기축제 2019(5.3~5.6, 경기도 연천군)

<연천 구석기축제>는 전곡리 선사유적지 및 전곡읍 일원에서 구석기문화와 선사문화를 교육, 놀이, 체험 등을 통해 배우고 즐기는 축제다.

세계의 선사문화를 체험을 통해 즐겁게 배워보는 세계구석기체험마을, 구석기인들의 삶을 1박 2일로 체험해보는 구석기힐링캠프, 구석기시대를 리얼하게 재연한 구석기퍼포먼스와 구석기바비큐, 연천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농경생활 문화체험, 연천농특산물 판매장 등 가족참여형 축제로 문화와 지역의 특수성이 잘 표현되는 선사문화축제다.

■ 부산 조선통신사축제 2019(5.3~5.6, 부산광역시 중구)

한양(현, 서울)에서 에도(현, 도쿄)까지 긴 여정을 왕복하며 한일간 평화적 문화교류를 이끌었던 역사 속 조선통신사가 부활한다. 부산문화재단은 5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용두산공원, 광복로 일원에서 조선통신사 축제를 개최한다.

5월 4일

■ 부산 동래민속예술축제 2019(5.4,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에서 전국의 전통예술을 만나다’ 53년 동안 지속적으로 개최돼 오고 있는 부산의 전통 깊은 전통예술 축제로서, 다원화된 미디어 예술 속에서 전통을 잃어가는 세대에게 전통의 소중함을 알리는 축제다.

■ 횡성 사탕축제 2019(5.4, 강원도 횡성군)

제 97회 어린이날 기념 "횡성사탕축제" 에 초대한다. 징검다리 연휴에 따라 올해 어린이날 축제는 하루 앞당겨 개최한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사진=한국관광공사]

■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 2019(5.4, 서울특별시 송파구)

<2019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는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국내 최고층 빌딩 롯데월드타워에서 이루어지는 행사로, 한반도의 평화와 새로운 희망을 향해 온 국민이 함께 간다는 의미를 담은 불꽃축제다.

■ 제주 방선문축제 (신선이 머무는 곳) 2019(5.4~5.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 방선문축제 (신선이 머무는 곳) 2019>가 4일부터 5일까지 제주시에서 열린다. 축제가 열리는 방선문은 국가명승지 제92호로 제주의 지질학적 구조와 하천 생태를 학습할 수 있는 올레길로 구성됐다. 애기소, 판관소, 호랑이바위, 거북바위 등 기암괴석들로 가득해 좋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 서울 보드게임 페스타 2019(5.4~5.5, 서울특별시 강남구)

<서울 보드게임 페스타 2019>는 세계적인 가족놀이문화이자 교육문화인 보드게임을 널리 전파하고자 마련한 축제형 보드게임 무료체험 행사로, 서울산업진흥원과 (사)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가 공동 주최 및 주관으로 2015년부터 개최됐다. 매년 참관객에게 보드게임 체험, 보드게임 대회 및 이벤트를 제공하면서 보드게임의 즐거움을 알리고 있다.

■ 진도개 페스티벌 2019(5.4~5.5, 전라남도 진도군)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의 날(5월 3일)을 기념하는 진도개 축제가 ‘또 하나의 가족, 진도개는 내 친구’라는 주제로 5월4일 부터 5월5일까지 진도개 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8회째 이어지는 축제에는 진도개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견종이 장애물 넘기, 원반던지기, 플라이볼, 독댄스, 프리스타일 등에 시범을 보이며 그동안 갈고 딱은 실력을 선보인다.

진도개 공연, 경주, 높이뛰기도 볼 수 있으며, 미니동물농장, 진도개 방사장, 천연기념물 토종개 전시 등 풍성한 볼거리가 있다. 특히 진돌이 썰매장, 프리스비 체험교실, 부모와 함께하는 애견 산책, 반려견 교감 교육·체험, 공예품 만들기, 애견미용·드라이, 어린이 놀이터 등 가족과 함께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 평창 곤드레축제 2019(5.4~5.5, 강원도 평창군)

강원도 평창군의 산채으뜸마을에서는 매년 5월 봄축제 <곤드레축제>가 열린다. 행사기간동안산나물 요리 10가지 체험 부페식 시식, 인절미 떡메치기, 송어 맨손잡기, 다슬기 잡기, 곤드레 삼행시 짓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행사장 주변에는 5만여㎡ 규모의 청보리밭이 조성돼 있으며, 축제 참가자들은 산에 올라가 곤드레와 곰취 등 산나물을 직접 체취할 수 있다.

■ 대구 컬러풀페스티벌 2019(5.4~5.5, 대구광역시 중구)

<2019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은 5월4일부터 5일까지 국채보상로에서 개최된다. 2.28기념공원과 국채보상운동공원 등 대구의 정체성을 담고있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거리공연은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이다. 메인 프로그램인 컬러풀 퍼레이드는 예년보다 더 화려하고 볼거리가 가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의왕철도축제 2019(5.4~5.5, 대구광역시 중구)

의왕은 철도박물관, 인재개발원, 교통대학 등 철도 인프라가 많은 도시로써 지역의 특성화 시대에 발맞춰 철도축제를 개최한다. 기차 관련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 볼거리 가득한 공연이 준비돼 있다. 의왕역에서 철도박물관, 조류생태과학관, 자연학습공원을 거쳐 신나는 축제의 장을 선사한다.

■ 사각사각 봄이 오는 소리 2019(5.4~5.5, 서울특별시 송파구)

사각사각 플레이스 개장 1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입주 예술가와 외부 아티스트의 체험 프로그램과 콘서트, 아트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봄 콘서트 외에 아트마켓과 푸드트럭이 자리하고 부대행사로는 예술쉼터, 소원의 벽,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행사가 관람객을 맞는다. 

■ 안산국제거리극축제 2019(5.4~5.5, 서울특별시 송파구)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2005년에 시작해 안산에서 매년 5월 개최하는 거리예술축제다. 안산의 거리와 광장을 무대 삼아 도시민의 일상과 삶터 이야기를 연극, 퍼포먼스, 무용, 음악, 다원예술 등의 다양한 공연으로 풀어내는 우리나라 대표 거리예술축제이다.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안산문화광장 및 안산시 곳곳에서 그 열다섯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 부안 마실축제 2019(5.4~5.6, 전라북도 부안군)

제 7회 부안 마실축제가 '5월, 부안으로 떠나는 일상속 소풍'이라는 주제와 '이화우 흩날릴제, 여유를 찾아 떠나는 마실 여행'의 슬로건으로 부안군 일원에서 열린다. 부안 마실축제는 부안만의 풍부한 역사자원과 관광자원을 관광객에게 소개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마을로 마실 온 듯 부안의 정과 인심을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다. 따뜻한 봄기운이 만연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부안을 방문하여 휴식과 희망을 찾고 행복을 얻어가는 축제로 부안의 역사와 자원을 읍.면 별로 소개하는 생생부안마실, 체험마을 일부를 축제장으로 축소하여 농촌어촌체험마을을 직접 체험하는 체험부안마실, 젊은이들의 생동감 있는 춤 퍼레이드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 서울동화축제 2019(5.4~5.6, 서울특별시 광진군)

동화를 테마로 하는 다양한 전시·공연·체험 및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에게는 상상의 나라를,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선물하는 <제8회 서울동화축제>가 서울어린이대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 포항 거리예술축제 2019(5.4~5.6, 경상북도 포항시)

포항거리예술축제는 포항문화재단이 자체 기획한 행사로 경북권 최초의 거리예술축제이다. 2018년 1회 축제를 개최하며, 포항의 도심 속 소나무숲 공간인 송림테마거리에서 국·내외 다양한 거리공연을 선보였다.

제2회 포항거리예술축제는 기존 송림테마거리와 더불어 그 앞 해안도로로 장소를 확장해 도시와 자연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거리공연과 체험&플리마켓, 시민 참여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거리예술 프로그램을 어린이날 연휴인 4일부터 6일까지 3일 간 만날 수 있다.

■ 자연중심 양구 곰취축제 2019(5.4~5.6, 강원도 양구군)

<2019 자연중심 양구 곰취축제>가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양구읍 서천변 레포츠 공원 일원에서 양구산채 전시 및 체험, 이벤트, 축하공연으로 꾸며진다. 본 축제는 지역특산물인 곰취나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수요를 창출하고 재배농가의 생산의욕고취와 군민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5월 개최되고 있다. 

■ 의성 세계연축제 2019(5.4~5.6, 경상북도 의성군)

2019년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경북 의성군 안계면 위천둔치에서 의성군과 매일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9회 의성세계연축제>가 개최된다.

<의성세계연축제>는 15개국 약 15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세계축제로 한국을 대표하는 방패연, 가오리연은 물론 각국의 대형 이색 연이 봄 하늘을 수놓으며 장관을 이룰 예정이다.

행사기간동안 우리나라의 전통연은 물론, 세계적인 희귀 대형연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어른에게는 추억과 볼거리를, 아이들에게는 전통과 현재를 공존하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만들고, 날려보고, 관람하는 오감만족 체험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연 만들기 체험, 연 날리기 체험, 전통 민속놀이 체험, 드론 체험, 한우시식회 등의 다양한 행사로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다양하고 특별함이 있는 행사로 거듭나길 기대해 본다.

■ 보성 일림산 철쭉제 2019(5.4~5.6, 전라남도 보성군)

일림산 용추계곡 일원에서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철쭉문화행사가 개최된다. 일림산은 전남 보성군 웅치면 용반리, 대산리, 회천면 봉강리와 장흥군 안양면 학송리와 경계에 위치한 호남정맥 중 가장 남녘에서 기운차게 우뚝 솟아 백두기운을 다시 북으로 돌리는 산이다.

2000년부터 개발된 일림산철쭉은 100ha 이상으로 전국최대의 철쭉군락지를 자랑한다. 일림산 철쭉의 특징은 어른 키만큼 크고, 매서운 해풍을 맞고 자라 철쭉꽃이 붉고 선명하다. 일림산 정상에 서면 제암산(807m), 무등산(1,186.8m), 월출산(809m), 천관산(723m), 팔영산(609m) 등 전남의 명산들이 한눈에 들어와 마치 호남 남녘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하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가족문화축제 'HOW FUN 5' 2019(5.4~5.6, 광주광역시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가족문화축제 HOW FUN(하우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및 광주전남 대표 어린이 문화축제다.

1회 '아시아스포츠놀이 축제', 2회 '가족문화축제', 3회 '예술놀이터, 빛의 숲, 4회 '아시아 숲, 꽃을 피우다'를 주제로 개회되었다. 2019년에는 '우리 함께 만드는 평화'를 주제로 다섯 번째 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예술과 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콘텐츠 연계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 전주 한지문화축제 2019(5.4~5.6, 전라북도 전주시)

<전주한지문화축제>는 천년전주 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한지공예의 경진대회를 통하여 전국의 우수공예인을 발굴하는 한편, 전주한지 공예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된 축제다. 또한 지역문화축제에서 벗어난 대한민국 한(韓)스타일의 중심에서 한(韓)스타일을 대표하고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는 한바탕 어울림 축제이다.

2019년 <전주한지문화축제>는 5월 5일부터 6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 한지산업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축제기간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한지인과 비한지인, 어른과 어린이, 여자와 남자, 한국인과 외국인, 주민과 시민 등 많은 사람이 '한지'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어울리도록 기획됐다. 또한 전주 국제영화제나 한옥마을을 찾은 관광객, 그리고 전주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에게 고장을 알리고, 전주 한지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역점을 뒀다.

[사진=남이섬 세계책나라 축제]
[사진=남이섬 세계책나라 축제]

■ 남이섬 세계책나라축제 2019(5.4~5.26, 강원도 춘천시)

2005년 시작해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은 2019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는 그림책을 중심으로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펼쳐지는 문화 축제다.

올해는 ‘삶은 한 편의 동화(Life is a Fairytale)’라는 부제 아래, 한·덴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며 동화의 나라 '덴마크', 세계적인 동화작가 '안데르센'과 그의 작품을 주테마로 한 공연, 퍼레이드, 전시, 각종 체험이 펼쳐진다. 축제 기간 동안 남이섬 전체는 온 가족이 신나게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커다란 동화나라, 책 놀이터가 될 예정이다.

■ 이월드 컬러풀 페스티벌 2019(5.4~6.23,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월드에서 5-6월 가정의 날을 맞이해 <이월드 컬러풀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특히, 어린이날 연휴기간인 5월 4일과 5월 5일 이틀간 진행하는 연중 최대 <이월드 컬러풀 불꽃축제>는 놓쳐서는 안 될 포인트로 컬러풀 컨셉에 맞춰 다양한 색깔의 불꽃으로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 대전 토토즐페스티벌 2019(5.4~10.5, 대전광역시 동구)

먹거리, 볼거리, 쉴거리, 살거리, 즐기거리가 있고 상인및 대전시민이 준비하고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야간 페스티벌이 4일부터 10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7시부터 11시까지 으능정 스카이로드와 중앙시장 일원에서 열린다.

■ 전주 한옥마을 주말야간상설공연 '전주마당창극 <진짜 진짜 옹고집>' 2019(5.4~10.5, 전라북도 전주시)

판소리 잔치대목을 중심으로 재구성한 전주마당창극 시리즈! '전주마당창극'은 2012년에 시작해 4개의 레퍼토리 작품을 가지고 상설공연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로 8년째를 맞이했다. 그 동안 판소리 다섯 마당을 주제로 했다면, 올해는 다양한 레퍼토리 개발을 위해 열두 마당으로 주제를 넓혔다.

2019년에는 판소리 <옹고집타령>을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킨 참신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겠다. 한옥, 판소리 등 전주의 우수한 전통문화자원을 활용하고, 시대성과 현대적 언어를 가미한 ‘전주마당창극’은 마니아층이 형성되어 있는 전주의 대표 브랜드 공연이다.

■ 전주 한옥마을 경기전 '왕과의 산책' 2019(5.4~10.26, 전라북도 전주시)

달빛아래 펼쳐진 조선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순간, 2019 경기전 “왕과의 산책”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100명만을 위해 특별히 열린 전주 경기전에서 음악과 차 한 잔의 여유를 통해 살아있는 전주의 모습을 만나 보시길 바란다. 문화유산 해설과 음악 그리고 차 한 잔의 여유를 통해 가장 아름다운 한국, 전주를 만나 보시길 바란다.

5월 5일

[사진=한국관광공사]
[사진=한국관광공사]

■ 종묘대제 2019(5.5,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묘대제는 조선의 국가사당이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에서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지내는 제사이다. 제사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하기 때문에 '종묘대제'라고도 한다.

중요무형문화재 제56호인 종묘대제는 세계유산인 종묘에서 봉행되는 국가제사로 유형과 무형의 세계유산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유례가 드문 전통의례이다. 또한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됐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과 한국문화재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종묘대제봉행위원회(종묘제례보존회ㆍ종묘제례악보존회)가 주관하는 종묘대제는 매년 5월 첫째 주 일요일에 봉행된다.

■ 어린이날 기념 춘천시어린이대축제 '모.여.라! 우리들 세!상!' 2019(5.5, 강원도 춘천시)

춘천시와 강원일보사가 공동으로 제97회 어린이날 기념 <춘천시어린이대축제>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놀이·체험·볼거리 제공 및 아이들을 위한 바른생활 홍보 및 캠페인을 진행하여 신나고· 건강한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많은 프로그램이 마련했다.

■ 엘리시안 강촌 어린이날 페스티벌 2019(5.5, 강원도 춘천시)

2019년 5월 5일 어린이날! 엘리시안 리조트에서 다양한 행사와 참여만 해도 경품을 선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 대한민국 어린이축제 '푸른꿈을 찾아서' 2019(5.5, 서울특별시 광진구)

<2019 대한민국 어린이축제- 푸른꿈을 찾아서> (재)육영재단이 주최하며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 명확한 꿈을 발견할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즐겁고 건강한 탐험을 통해 푸른꿈을 발견하고 키워 나가자는 취지에 축제이며. 올해는 5일(개인, 가족), 9일(초등단체)까지 능동 어린이회관 전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통영 어린이날 바다축제 2019(5.5,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시에서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 <통영 어린이날 바다축제 2019>는 오는 5일 진행 예정이다. 통영트라이애슬론광장 및 도남만 해상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행사, 체험행사의 문을 연다.

■ 조명박물관 빛나는어린이축제 2019(5.5, 경기도 양주시)

5일 어린이날, 조명박물관이 그 문을 활짝 열고 체험+공연+놀이+전시+이벤트가 있는 <빛나는 어린이축제>로 어린이와 가족들을 초대한다.

나는야 빛나는 어린이축제의 요정! 올해 어린이날은 축제요정 포토죤, 알록달록 축제 가면 만들기 등으로 어린이가 5일의 축제요정이 되는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호기심 가득한 축제의 요정이 되어 어린이날을 더욱 신나게 즐겨보자.

2019년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 조명박물관의 모든 실내외 공간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무료 개방한다.

■ 부천로보파크 Fun & Joy 페스티벌 2019(5.5, 경기도 부천시)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로봇과 함께 가족단위로 어우러지는 <부천로보파크 어린이날 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가족친화형 로봇문화 향유의 전시관과 프로그램 접수 없이 참여 할 수 있는 문화체험 행사들을 만나볼 수 있다.

■ 거제 어린이 축제 2019(5.5, 경상남도 거제시)

제97회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거제시에서는 거제 어린이 축제를 개최함에 따라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재능 발견의 기회를 제공하고, 온 가족이 즐기는 축제 한마당을 펼치고자 한다.

행사는 거제시가 주최하고 거제시아동위원협의회가 주관하며, 어린이와 가족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전할 수 있는 희망을 담은 축제이다.

행사장 내 무대에서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이 진행되며, 기념식은 모범어린이 유공자 및 아동복지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있고, 어린이날 제창 등으로 진행된다. 이후 풍물단, 댄스 등의 다양한 공연이 1부,2부로 나뉘어져 이어 지며, 행사장내 마련돼 있는 약 40여개의 테마별(나눔,홍보,체험,먹거리) 부스가 진행되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2019(5.5~6.3, 서울특별시 종로구)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2019>가 오는 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서울 종로구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시민 문화축제로서 전시 활성화의 취지에 걸맞은 다양할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매 회 행사마다 미술인 및 시민의 참여도를 위해 다양한 퍼포먼스를 시도해 왔으며 전시 관람에만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왔다. 체험부스에는 색칠심리, 도자체험, 은공예, 가죽공예 등 다양한 체험 및 아트 상품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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