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호텔, 지난해 사랑받은 호텔&리조트·해외호텔·뷔페 발표
데일리호텔, 지난해 사랑받은 호텔&리조트·해외호텔·뷔페 발표
  • 전진호 기자
  • 승인 2019.01.03 17: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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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데일리호텔]
[사진제공=데일리호텔]

[독서신문 전진호 기자] 호텔&레스토랑 예약 앱 데일리호텔(대표 신인식)이 호텔&레스토랑 어워즈인 '2019 Daily True Awards'(2019 데일리 트루어워즈)를 선정하고 3일 1차로 최고의 호텔&리조트, 해외호텔과 뷔페 등 3개 부문 순위를 발표했다.

한 해동안 고객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국내외 스테이와 뷔페, 레스토랑을 발표하는 행사인 2019 데일리 트루어워즈는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되며, 3일 1차 발표에 이어 오는 17일에는 2차로 최고의 부띠끄&모텔, 펜션&풀빌라와 레스토랑을 공개한다.

이번 부문별 순위는 2018년 한 해 동안 국내 3만여 곳의 스테이, 전 세계 210개 국에 위치한 38만 개의 해외호텔, 2천여 개의 레스토랑을 이용한 실 사용자의 트루리뷰 중에 ▲청결 ▲위치 ▲서비스 ▲시설 등 별점 지표와 ▲고객 후기 ▲주요 키워드 등을 분석한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최고의 호텔&리조트' 부문에서는 모든 별점 지표에서 5점 만점에 4.7점 이상을 받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지난해 3위에서 두 계단 상승하며 1위를 차지했다. 고객들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오션스파인 씨메르와 스파풀에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세일즈마케팅 담당 정수인 지배인은 "실제 투숙객의 의견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선정한 가장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어워즈에서 수상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면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여행 가치와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위는 제주 신라호텔이 차지했고, 힐튼 경주, 켄싱턴 제주 호텔, 히든클리프 호텔 앤 네이처가 그 뒤를 이었다.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바이 메리어트 홍대', '리버사이드 울산', '서머셋 제주 신화월드', '세인트존스 경포 호텔' 등은 2018년 한 해동안 고객에 큰 사랑을 받으며, 이번 트루어워즈에 새로 진입했다. 

올해 신설된 '최고의 해외호텔' 부문에서는 일본 오사카의 '호텔 선루트 오사카 남바'가 접근성, 청결도, 가성비가 뛰어나 여행객이 머물기에 최적의 호텔이라는 평가 속에 1위에 올랐고, 이 외에 '시저 메트로 타이페이', '두짓타니 괌 리조트', '프리미어 빌리지 다낭 리조트' 등 전 세계 13개 국의 30개 호텔이 '최고의 해외호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최고의 뷔페'에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 - 더 마켓 키친'이 2년 연속 1위를, 2017년 11월에 오픈한 '서울 드래곤시티 - 푸드 익스체인지'가 2위를 차지했다. '롯데호텔 서울 - 라세느', '그랜드앰배서더 서울 풀만 - 더 킹스', '더클래식500 - 라꾸뜨'도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자료에 따르면, 올해에도 지난 시즌에 이어 호텔 뷔페가 상위권을 차지했고, 데일리호텔 고객들은 호텔급 서비스에 가성비 높은 뷔페를 즐겨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비스 앰배서더 인사동 - 테이스트',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  모모카페', '서울 드래곤시티 - 인스타일' 등 캐주얼 뷔페들도 최고의 뷔페 리스트에 선정됐다.

데일리호텔은 '2019 데일리 트루어워즈' 선정을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1차 수상 분야인 국내호텔&리조트, 해외호텔과 뷔페 기획전을, 17일부터 30일까지는 2차 수상 분야인 부띠끄&모텔, 펜션&풀빌라와 레스토랑 부문 등 특가 기획전을 진행한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데일리호텔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인식 데일리호텔 대표는 "고객들은 진정성 높은 후기를 상품 선택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로 꼽고 있다"며 "지난해 좋은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국내외 스테이와 레스토랑이 더 많은 사랑을 받길 바라며,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리뷰 분석을 통해 데일리의 트루어워즈가 좋은 선택의 기준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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