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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요리학원, 조리사 및 창업 희망자 대상 국비지원 교육

[독서신문] 서울요리학원은 조리사 취업이나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국비지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요리학원 조민선 원장은 “요리사 등 일자리 찾기의 한 방편으로 최근 요리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경우가 많지만 높은 수강료로 인해 포기하고 돌아서는 사람이 많다”며 “이들을 위해 마련된 제도가 국비지원 교육이다. ‘실업자 내일배움카드’는 취업 및 창업을 목적으로 직업훈련이 필요한 구직자(실업자)에게 국비를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서울요리학원 ‘국비지원 교육과정’은 실업자국비지원과 근로자국비지원으로 나뉘며, 해당되는 국비지원 대상자인지를 확인하고 수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요리 수강 대상자들은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개인별 훈련상담을 통해 취업(창업)계획, 훈련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심사 후 선정되면 지원 받을 수 있다.

또한 ‘재직자 근로자카드’는 직무능력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근로자가 직업능력개발훈련에 참여할 경우 또한 교육비를 지원한다. 이직 예정 근로자, 비정규직 근로자,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 등은 비교적 저렴한 교육비로 조리학원 교육 수강이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국비지원 교육과정은 실업자국비지원과 근로자국비지원으로 나뉘어진다.

첫째, 실업자국비지원 혜택이다. 현재 소득이 없는 실업상태에 있는 미취업자들을 위한 혜택으로 수강료의 최대 100%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취업장려금과 교통비, 식비 등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둘째, 근로자국비지원 혜택이다. 4대보험에 가입되어있는 직장인들이 그 대상이며 또한 국비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직장인들의 이직이나 자기개발, 취미생활을 위해 널리 이용되고 있다.

이러한 국비지원 혜택은 서울요리학원과 고용노동센터의 연계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 엄정권 기자

엄정권 기자  tasto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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