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열어… “이스포츠 최고 지자체 가린다”
문체부,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열어… “이스포츠 최고 지자체 가린다”
  • 김승일 기자
  • 승인 2019.08.1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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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가 17일과 오는 18일 대전 한밭대 체육관에서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결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하는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는 아마추어 이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이스포츠를 누구나 즐기는 생활 여가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한 행사로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지역 예선과 결선을 거쳐 선발된 16개 시도의 대표 선수들이 종목별(정식종목 4, 시범종목 2) 경기에 참가해 지자체를 대표해서 자웅을 겨룬다. 

정식종목으로는 ▲리그오브레전드(라이엇게임즈) ▲ 배틀그라운드(펍지) ▲ 카트라이더(넥슨) ▲ 오디션(한빛소프트)이 있으며 시범종목으로는 ▲브롤스타즈(슈퍼셀) ▲모두의마블(넷마블)이 있다. 

종합우승 지자체 1곳에는 대통령상이, 정식종목 우승팀 4곳에는 문체부 장관상이, 모범 지자체 1곳에는 문체부 장관 표창 등이 수여 된다. 
   
김용삼 제1차관은 “이스포츠는 이제 전 세계 젊은이들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았다”며 “이스포츠 종주국으로서의 대한민국 위상을 더욱 높이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스포츠 문화를 체험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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