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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날이 좋다"…참좋은여행, 더 로맨틱한 캐나다 동부 패키지 출시

[독서신문]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퀘벡과 나이아가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캐나다 동부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 이 패키지는 캐나다 여행 시 짧게 스쳐 지나가기에 바빴던 퀘벡 올드타운과 나이아가라 폭포에서의 숙박을 통해 여유롭게 둘러보는 일정이다.

캐나다 퀘벡 지역은 올해 초까지 방영된 tvN 인기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에서처럼 분위기 있고 로맨스가 가득한 퀘벡은 북미 유일의 성곽 도시로, 올드 타운 전체를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특히 다른 여행 상품과 같이 구시가지 관광으로만 끝내기 아쉬운 퀘벡 일정을 올드타운에서의 숙박을 통해 현지인과 같은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단독 일정으로 준비했다. 1월 말부터 2월 중순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큰 겨울 카니발로 알려진 '퀘벡시티 윈터카니발'이 열리니 놓치지 말자.

또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는 2박 일정 동안 더욱 자세하고 편안하게 관광할 수 있다. 폭포를 더욱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혼블라워 유람선 탑승과 아이스 와인 와이너리 견학 및 시음으로 풍성한 일정을 만끽한 후에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호텔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외에도 몬트리올에서 퀘벡으로 이동할 때는 '몬트리올 비아레일'을 이용, 퀘벡 주의 아름다운 경치를 더 천천히 눈에 담을 예정이다. 가을에는 알록달록한 메이플 기차로, 겨울에는 하얗게 피어난 눈꽃을 감상할 수 있는 눈꽃 기차로 계절별로 색다른 캐나다를 만나보자.

이번 캐나다 패키지는 최신 기종을 보유한 대한항공 직항편으로 이용 가능하며, 숙소와 식사의 질 역시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상품 가격은 251만 4000원부터(성인 1인 기준) 시작하며, 자세한 사항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지희 기자

유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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