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창동61에서 부모교육 프로젝트 ‘행복한 학교’ 진행
플랫폼창동61에서 부모교육 프로젝트 ‘행복한 학교’ 진행
  • 윤효규 기자
  • 승인 2017.08.3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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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서울시와 SH공사가 주최하고, 어린이공연문화재단 행복한아이, 인터파크창동씨어터의 공동주관한 부모교육 프로젝트 ‘행복한 학교’가 9월 13일부터 10월 25일까지 플랫폼창동61에서 총 5회 진행된다.

‘행복한 학교’는 자녀에 대한 양육기술, 부모의 가치관 변화와 자아존중감 증진, 부모의 뉴 마인드맵에 중요성을 둔 부모교육 프로젝트다.

1강 ‘아이의 미래를 여는 놀라운 예술의 힘’과 2강 ‘행복한 인재로 키우는 엄마표 생활예술’은 서울문화재단 생활문화지원단 예술감독이자 바라예술성장연구소장인 김태희 강사, 3강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는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로 유명한 오은영 강사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4강 ‘엄마, 아빠랑 함께하는 우리 아이 상상력 틔우기’와 5강 ‘우리 아이를 위한 21세기 사랑법’은 초암교육예술연구소 대표이자 교육예술가, 영재교육자인 손채수 강사의 강연이 이어진다.

‘행복한 학교’에서는 전문가의 조언을 들으며 현실에서 응용할 수 있는 아이와의 소통 방법, 아이와의 상호작용, 부모의 역할 등을 알아본다. 또한, 부모와 아이 모두 진정한 행복을 찾아갈 수 있는 방법과 더불어 내 아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공연문화재단 행복한아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윤효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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