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그 쓴맛
인생 그 쓴맛
  • 관리자
  • 승인 2007.04.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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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 16년 만에 56편의 시를 엮은 정자선 시인의 첫 시집. 등단 후 시인으로 활동하다 돌연 사업가의 길을 걸었던 정자선 시인의 굴곡 있는 삶을 대변하고 있다. 시와 어울리는 삽화와 함께 기존의 형식을 따르지 않는 작가의 의도에 따른 독특한 편집 방법으로 작가의 감정을 좀 더 쉽게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정자선 지음 / 아침산책 펴냄 / 172쪽 /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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