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워터’ 박스오피스 1위… ‘위대한 쇼맨’ ‘프리즌 이스케이프’ 상위권
‘언더워터’ 박스오피스 1위… ‘위대한 쇼맨’ ‘프리즌 이스케이프’ 상위권
  • 윤효규 기자
  • 승인 2020.05.28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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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독서신문 윤효규 기자] 윌리엄 유뱅크 감독의 <언더워터>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30일 동안 해저 시추 시설에서 엄청난 압력을 견디며 바다의 밑바닥을 뚫어야 하는 캐플러 기지의 대원들. 하지만 어두운 심해엔 그들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었다. 심해를 배경으로 한 스릴러 영화. <언더워터>의 누적관객수는 9,687명이다.

2위는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의 <위대한 쇼맨>이 차지했다. 쇼 비즈니스의 창시자이자, 꿈의 무대로 전세계를 매료시킨 남자 ‘바넘’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147만3,278명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프란시스 아난 감독의 <프리즌 이스케이프>가 차지했다. 억울한 판결로 투옥된 인권운동가 ‘팀’과 ‘스티븐’의 이야기르 담은 영화.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14만1,876명을 기록하고 있다.

4위는 알베르트 핀토 감독의 <그집>이 차지했다. 1976년 스페인 마드리드, 새 출발을 꿈꾸며 도시로 이주한 6명의 가족에게 닥친 악몽 같은 일들을 담은 영화다.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5,616명을 기록하고 있다.

5위는 니콜라스 베도스 감독의 <카페 벨에포크>가 차지했다. 행복했던 그때 그 모든 것이 그리워진 ‘빅토르’는 100% 고객 맞춤형 핸드메이드 시간여행의 설계자 ‘앙투안’의 초대로 하룻밤의 시간여행을 떠난다. 그 시간여행 동안 빅토르는 ‘카페 벨에포크’에서 꿈에 그리던 첫 사랑과 재회한다.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3,047명을 기록하고 있다.

6위에는 필립파 로소프 감독의 <미스비헤이비어>가 차지했다. 7위와 8위에는 각각 <아홉스님>와 <초미의 관심사>가, 9위와 10위에는 각각 <더 플랫폼>과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이 차지했다.

일별 박스오피스 순위(2020.5.27 기준)

1 언더워터 NEW
2 위대한 쇼맨 (▼1)
3 프리즌 이스케이프 (▼1)
4 그집 (▲11)
5 카페 벨에포크 (▼2)
6 미스비헤이비어 (▲13)
7 아홉 스님 (▲9)
8 초미의 관심사 NEW
9 더 플랫폼 (▼5)
10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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