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아나운서 4달 전부터 박서원 ‘사랑’ 암시하는 게시물?
조수애 아나운서 4달 전부터 박서원 ‘사랑’ 암시하는 게시물?
  • 김승일 기자
  • 승인 2018.11.20 17: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 조수애 인스타그램]
[사진출처= 조수애 인스타그램]

[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JTBC 조수애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이 화제다.

<스포츠경향>은 20일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와 JTBC 조수애 아나운서가 내달 8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박서원은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두산그룹 전무 겸 두산매거진 대표이사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2016JTBC에 입사해 각종 예능·교양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JTBC 미녀 아나운서를 꼽으면 늘 언급될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조수애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은 갑작스럽지만, 조 아나운서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올해 연애를 암시하는 듯한 게시물이 여럿 올라왔었다.

박서원을 향한 메시지인 것은 알 수 없으나 특히 지난 7월 올라온 게시물에는 사랑을 암시하는 직접적인 단어나 표시가 나타나기도 했다. 지난 72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조수애 아나운서가 손가락으로 하트모양을 만드는 사진 밑에 "사진에 담긴 숨은 이야기"라는 글이 적혀있었다.

지난 731일에 올린 게시물은 정다이 작가의 감성 에세이 진심을 말해버렸다의 페이지 사진이었다. 해당 페이지에는 천 번의 사랑해라는 제목과 함께 천 번을 말해도//내 사랑은 너였다가/너였다가/너였다가//너일 것이다라고 적혀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