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출연 중인 전현무·한혜진 커플, 향후 방향은?
'나 혼자 산다' 출연 중인 전현무·한혜진 커플, 향후 방향은?
  • 권보견 기자
  • 승인 2018.02.2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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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SBS>

[독서신문 권보견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커플이 탄생했다.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그 주인공이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27일 소속사 SM C&C, 에스팀 측을 통해 열애를 인정했다. 양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현재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며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2003년 YTN 앵커로 입사해 이후 KBS에서 아나운서 생활을 했으며, 2012년 프리랜서 선언 후 각종 예능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지난해에는 MBC에서 연예대상을 받으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으며, 두 사람의 열애 당시 사용된 차량이 벤틀리와 랜드로버의 프리미엄 라인 레인지로버인 것으로 드러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혜진은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의 모델로 데뷔했으며,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두 사람은 MBC TV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으며, 지난 설 연휴에는 SBS TV 파일럿 예능 '로맨스 패키지'에서도 MC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전현무의 소속사는 열애 소식과 함께 전해진 전현무의 불법 주차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SM C&C는 "오늘 보도된 전현무 열애설 기사 중 전현무의 차량이 장애인석에 주차돼 있음을 확인했다"며 "전현무가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불편을 끼쳐드린 분들께 사과한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나 혼자 산다> 측은 27일 "3월 5일 월요일마다 정기적 스튜디오 녹화가 진행되는 것은 맞다"라고 말하면서 "전현무와 한혜진 관련해서는 다음 달 2일에 방영되는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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