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창작의날씨’, 제1회 서치-라이트 공모전 진행
교보문고 ‘창작의날씨’, 제1회 서치-라이트 공모전 진행
  • 안지섭 기자
  • 승인 2022.11.17 11: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교보문고]

교보문고(대표 안병현)의 웹문학플랫폼‘ 창작의날씨’가 제1회 서치-라이트 공모전을 진행한다. ‘창작의날씨’는 지난 5월 출시된 신인작가 발굴 및 육성을 위한 교보문고의 웹문학플랫폼으로, 종이책으로 소비되던 장르 콘텐츠를 웹 형식에 맞게 제공한다.

‘당신의 작품을 비추어, 빛나게’라는 슬로건 아래 올해 처음 개최되는 서치-라이트 공모전은 교보문고가 주최, 주관하고 투자배급사 ㈜메리크리스마스가 후원하는 연재형 소설 공모전이다. 웹툰이나 드라마‧영화 등 2차 콘텐츠로서 확장성이 높은 작품들을 발굴해 현재 특정 장르에 집중되어 있는 웹소설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첫 공모 장르는 추리, 미스터리, 호러, 스릴러, SF(공상과학)이다. 기성‧신인 작가 구분 없이 해당 장르 중 1가지 이상 포함된 복합 장르소설을 ‘창작의날씨’에 20화 이상 연재한 작가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응모 기간은 12월 2일까지이며, 총12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총 1억원의 상금과 전문가 1:1 멘토링 혜택, 도서 출판 및 영상화 최우선 검토 특전을 부여한다.

이번 공모전을 담당하는 교보문고 김정겸 DBS플랫폼사업팀장은 “회귀, 빙의, 환생 등 기존 웹소설의 클리셰를 벗어난 새로운 장르와 콘텐츠에 대한 독자들의 니즈가 커져가고 있어, 이번 공모전을 통해 추리, 미스터리 등의 장르를 연재 형태로 개발해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1회 서치-라이트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창작의날씨’ 홈페이지 내 공모 요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독서신문 안지섭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31길 14 (서울미디어빌딩)
  • 대표전화 : 02-581-4396
  • 팩스 : 02-522-6725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동혁
  • 법인명 : (주)에이원뉴스
  • 제호 : 독서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79
  • 등록일 : 2007-05-28
  • 발행일 : 1970-11-08
  • 발행인 : 방재홍
  • 편집인 : 방두철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고충처리인 권동혁 070-4699-7165 kdh@readersnews.com
  • 독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독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aders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