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장, 유영민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예방 받아
박 의장, 유영민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예방 받아
  • 방은주 기자
  • 승인 2021.01.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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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방은주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6일 의장집무실에서 유영민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을 만나 “과거 정부에 비해 소통이 늘었지만 유 비서실장 취임을 계기로 청와대와 의회, 국민의 소통이 더 늘길 바란다”고 했다.

이에 유 비서실장은 “바깥의 다양한 정서나 목소리를 대통령님께 말씀드리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증 사태, 민생경제가 중요할 때에 의장님의 지혜, 경륜이 필요하다. 항상 부탁드리겠다”며 “정부와 청와대의 여러 사항을 국회와 소통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6일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박병석 국회의장(왼쪽)과 유영민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회]
6일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박병석 국회의장(왼쪽)과 유영민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회]

면담에는 배재정 대통령비서실 정무비서관, 복기왕 국회의장 비서실장, 한민수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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