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2019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흔한남매』 등 교육 콘텐츠 전시
미래엔, ‘2019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흔한남매』 등 교육 콘텐츠 전시
  • 서믿음 기자
  • 승인 2019.11.1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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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래엔]
[사진=미래엔]

[독서신문 서믿음 기자]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이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 전문 전시회인 ‘2019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참가해 교육도서와 학습 만화 콘텐츠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행사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44회를 맞이하는 ‘유교전’은 학습, 교육 프로그램부터 문구, 완구, 유아용품까지 유아동 산업계의 이슈와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아동 전문 전시회다. 미래엔은 해당 전시회에서 단독 부스를 마련해 미래엔 에듀의 초등 참고서와 미래엔 아이세움의 베스트셀러를 직접 구경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미래엔 부스는 전시 공간과 체험 공간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전시 공간에서는 미래엔 에듀의 초등 참고서인 『하루 한장』 시리즈, 『바로 알기』 시리즈 등 열한종 브랜드의 책을 만나볼 수 있으며, 12월 출간을 앞두고 있는 『하루 한장』 시리즈의 신간 『잉글리시 바이트 파닉스』 『잉글리시 바이트 영단어』 『중국어』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아이세움의 아동 베스트셀러인 『흔한남매』와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을 비롯해 『브리태니커』 등 인기 어린이 도서 열네종도 전시해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부스 한 켠에서는 유, 초등 어린이들이 직접 ‘하루 한장’ 문제집을 풀어볼 수 있는 ‘미래엔 공부방 체험 존’을 운영한다. 아이가 직접 하루 한 장의 부담 없는 학습법을 체험케 함으로써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습서가 무엇인지 부모와 함께 꼼꼼하게 따져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참여 어린이들에게는 본인의 이름 스티커가 부착된 체험 연필을 선물로 증정한다.

미래엔 아이세움은 'SK 브로드밴드'와 '헬로브이알'과 제휴를 통해 아이세움의 대표 학습만화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SK 브로드밴드’의 ‘BTV ZEM 키즈’ 부스에서는 ‘살아있는 코딩-알버트와 보물찾기 Zone’을 구성해, 미래엔 『보물찾기』 시리즈의 세계 탐험 콘텐츠와 ‘알버트 AI 카드 코딩’ 학습 콘텐츠를 접목시킨 ‘BTV 보물찾기 학습 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헬로브이알’ 부스에서는 ‘만화백과’를 초등학생들이 더욱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발한 모바일 서비스를 만나 볼 수 있다.

김영진 미래엔 대표이사는 “미래엔은 교육출판전문기업으로서 교과서 외에도 양질의 참고서와 학습도서들을 꾸준히 개발해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유아동 교육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미래엔은 현장에서 ‘미래엔 에듀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 ‘1+1 더블 핫팩’ 증정, 당일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메디힐 마스크팩 3종 세트’ 또는 ‘수학 탐정스 수첩’ 등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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