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전국 주말까지 ‘흐리고 비’ 태풍 ‘링링’ 영향
[오늘날씨] 전국 주말까지 ‘흐리고 비’ 태풍 ‘링링’ 영향
  • 윤효규 기자
  • 승인 2019.09.0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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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뮨 윤효규 기자] 목요일인 오늘(5일)은 전국이 흐리고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전국이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겠다며 이같이 예보했다. 서울과 경기, 충남북부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다가 낮 동안 소강상태를 보인 후 밤부터 다시 비가 시작되겠다. 충남남부와 전북서부는 낮까지 비가 내리다가 그치겠다. 강원도와 충북, 경상도, 전북동부, 전남, 제주도는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6일까지 예상강수량은 서울과 경기, 충청도와 제주도가 40mm에서 120mm, 강원도와 전라도, 제주도가 10mm에서 4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해5도 27도 ▲서울/경기 26도 ▲강원도 27도 ▲충청도 29도 ▲경북 30도 ▲울릉도/독도 27도 ▲전북 29도 ▲경남 29도 ▲전남 26도 ▲제주도 2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환경부 기준에 따르면 전국이 ‘좋음’, 세계보건기구 권고 기준에 따르면 전국이 ‘보통’이다. 

한편, 정체전선과 북상하는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6일과 7일은 전국에, 8일은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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