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태풍 레끼마 영향… 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와
[오늘날씨] 태풍 레끼마 영향… 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와
  • 윤효규 기자
  • 승인 2019.08.1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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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윤효규 기자] 월요일인 오늘(12일)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제9호 태풍 ‘레끼마(LEKIMA)’의 가장자리에서 생성된 구름대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며 이같이 예보했다. 하지만 서울과 경기남부, 강원영서남부, 충청도, 전라도, 제주도는 낮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서해안, 경기북부, 강원북부가 30~60mm, 서울과 경기남부(서해안 제외), 충청내륙, 강원영서남부, 전라도(서해안 제외), 경상서부가 5~3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4도에서 28도,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4도가 되겠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경기 32도 ▲강원영서 32도 ▲강원영동 29도 ▲충청 33도 ▲경북 34도 ▲경남 31도 ▲전북 33도 ▲전남 31도 ▲제주 31도 ▲울릉/독도 29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환경부 기준 전국 ‘좋음’, WHO 권고기준 : 전국 좋음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1.0~2.5m, 남해와 서해상에서 최고 4.0~6.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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