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귀농귀촌상담홍보전 대전편 개최
전라북도 귀농귀촌상담홍보전 대전편 개최
  • 전진호 기자
  • 승인 2019.07.2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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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전진호 기자]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농어촌지원센터가 26일과 27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19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대전편’을 개최한다.

‘귀농귀촌, 전라북도에서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 귀농귀촌 정책을 펼치는 13개 시·군이 참여해 귀농귀촌상담관, 귀농귀촌교육관, 귀농귀촌정책홍보관으로 나눠 부스를 운영한다.

이현서 전라북도 농촌활력과 과장은 “대전시민들을 직접 찾아가서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위한 지원정책과 토지주택정보, 생활환경, 농사아이템 등 종합정보를 전문가와 일대일 상담 형태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광역상담관에서는 본인의 성향이나 귀농귀촌 방향에 따라 적합한 시·군을 추천할 예정이다. 해안지역은 군산시, 김제시, 고창군, 부안군, 평야지역은 익산시, 정읍시, 완주군, 임실군, 순창군, 산간지역은 남원군,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등 상담관은 자연환경 조건에 따라 3개 그룹으로 구성한다.

귀농귀농교육관에서는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자격요건, 시군별 차별화된 내용까지 전달하는 강의가 진행된다. 전라북도 내 13개 모든 시·군별 특성과 지원정책까지 한 번에 정리해 예비 귀농귀촌 수요자에게 유용한 강의가 되도록 했다. 사전등록하고 교육에 참석하면 정책사업 및 정책자금 신청 시 필요한 교육시간을 인정해준다.

정책홍보관에서는 전라북도의 농업·농촌정책과 시·군별 정보를 종합분석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시군별 대표작물, 귀농귀촌 정책, 임시 거주시설 현황, 의료·교육·복지환경 등이 주요 내용이다.

상담홍보전 참여자 전원에게는 귀농귀촌 가이드북을 제공하고, 현장 이벤트 및 설문지 참여자에게 꽃삽과 귀농귀촌성공에 도움이 되는 도서 등도 증정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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