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중국어 HSK iBT 원서접수 11일 시작
올해 마지막 중국어 HSK iBT 원서접수 11일 시작
  • 유지희 기자
  • 승인 2017.10.1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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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중국어능력시험 HSK iBT의 2017년도 마지막 시험인 19차시 응시원서 접수가 11일 시작된다.

국내 HSK iBT 시험을 총괄관리하는 탕차이니즈에듀케이션은 12월 3일 실시하는 HSK iBT의 응시원서 접수를 11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접수한다. 성적표는 시험일로부터 한 달 뒤에 배부한다.

고사장은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전주, 대구, 부산, 광주, 안성 등 23개 도시의 58곳과 강남대, 인덕대 등 13개 대학서 함께 실시한다.

HSK iBT는 인터넷과 컴퓨터를 이용하기 때문에 지필 시험보다 답안을 적어 넣기가 편하다. 답안을 밀려 쓸 염려도 없고 컴퓨터로 병음을 찾으면 돼 작문 항목에서 고득점을 하기에 수월하다.

자세한 내용은 탕차이니즈에듀케이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유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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