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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 북경법인, 中 텐센트 교육대전서 브랜드기업 수상

[리더스뉴스/독서신문 엄정권 기자] 종합교육문화기업 재능교육(대표 박종우)의 중국 북경법인이 2016년 텐센트(Tencent) 교육대전에서 ‘유명 소질교육 브랜드기업’을 수상했다.

텐센트는 중국의 바이두, 알리바바와 함께 중국 3대 인터넷 업체(BAT)에 속하며 포털 사이트, 메신저, 위챗, 게임 등 각종 인터넷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텐센트 교육대전은 국내 네이버와 같은 중국 대형 포탈 사이트인 텐센트에서 2007년부터 매년 교육부문 우수 기업 및 우수 인물을 선정하는 행사로, 중국 내 공신력과 신뢰도가 높은 시상이다.

네티즌 투표, 매체 투표, 교육전문가 투표 등을 거쳐, 재능교육 북경법인은 올해 처음으로 ‘유명 소질 교육 브랜드’부문 교육기업으로 선정됐다. 위챗 SNS, 뉴스 등 약 50여 개의 온라인 매체와 남방도시보, 북경완보, 신경보, 북경조간 등 중국 주요신문에 수상 내용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총 △교육 산업 선구자 △공신력 있는 교육 브랜드 △ 유명 온라인 교육 브랜드 등 총 18개 부문에서 개인 24명, 기업 283개가 선정되어 중국 소비자들에게 그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재능교육 관계자는 “중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대한민국 브랜드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는 와중에, 재능교육의 교재 및 교육철학이 중국에서도 빛을 발해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인적 인프라를 통해 중국 교육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확고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재능교육은 세계적으로 스스로학습시스템(JEI Self Learning System)의 가치와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학, 영문, 중문 등 총 9개의 JEI 브랜드를 수출하고 있다. 현재 중국을 비롯한 미국, 캐나다, 인도 등 11개 국가의 글로벌 회원들이 학습하고 있다. 앞으로도 재능교육은 세계의 교육시장에서 쌓아 올린 신뢰와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교육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엄정권 기자  tasto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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