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 "형부~ 너무 멋있었어요"… 조규찬 응원 '화제'
소이 "형부~ 너무 멋있었어요"… 조규찬 응원 '화제'
  • 서동민
  • 승인 2011.10.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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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나가수' 방송캡쳐     © 독서신문

 
[독서신문 = 서동민 기자] 가수 소이가 형부 조규찬을 응원하기 위해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소이는 16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 출연한 조규찬을 응원하기 위해 그의 대기실에 깜짝 출연한 것.
수교 50주년을 맞아 호주 정부에서 초청을 받고 멜버른에서 공연을 펼치게 된 '나가수' 참가자들은 이번 공연에서 8라운드 2차 경연을 펼쳤다.
 
이날 조규찬을 8라운드 중간평가에서 최성원의 ‘이별이란 없는 거야’를 부른 후 대기실로 돌아와 처제 소이와 마주했다. 조규찬과 만난 소이는 “정말 멋있었다. 최고의 무대였다”고 응원했다.
 
처제의 응원을 들은 조규찬은 “우리 가족들은 이렇게 좋아해 주는데”라며 지난 1차 경연에서 7위를 기록한 심적 부담을 드러냈다.
 
소이는 조규찬의 아내이자 가수인 해이의 동생으로 지난 1999년 걸그룹 ‘티티마’의 리더로 언니보다 이른 데뷔를 했다.
 
한편 강산에의 ‘라구요’를 부른 자우림이 중간평가 1위를 차지했으며 민요 ‘아리랑’을 부른 윤민수가 2위, 김현식의 ‘사랑 사랑 사랑’을 부른 바비킴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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