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공용한자' 808자 외워두면, 중국어·일본어도 쉽게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 외워두면, 중국어·일본어도 쉽게
  • 윤빛나 기자
  • 승인 2014.06.03 11: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서신문 윤빛나 기자] 최근 '한중일 공용한자'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중일 공용한자를 익히면 모든 나라에서 실제 사용하는 한자 문제가 해결된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한자능력시험 준비 등으로도 확장할 수 있다.

중국이나 일본을 여행한 사람이면, 한자만 알면 여행할 때 지장이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한국, 중국, 일본 등 한자 문화권에서는 거의 같은 의미로 한자를 사용하고 해석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 세 나라의 한자 전문가들이 모여 세 나라에서 일상적으로 쓰는 한자 808자를 뽑아 정리했다.

'쓰기' 편은 하루에 8자, 101일 동안 808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우리나라의 한자와 중국의 간자, 일본의 약자를 모두 쓰면서 익힐 수 있다. '익힘' 편은 공용한자 808자를 부수별로 정리해 한자의 원리를 터득할 수 있게 했다. 한자의 원리를 알면, 처음 보는 한자를 보고도 대충의 뜻을 헤아릴 수 있다.

한자를 차근차근 외우다 보면, 중국어와 일본어를 배우는 데에도 도움이 돼 훨씬 쉽고 편안하게 해당 언어를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 한중일 공용한자 808: 쓰기 편
서예나 지음 | 아울북 펴냄 | 224쪽 | 15,000원

■ 한중일 공용한자 808: 익힘 편
서예나 지음 | 아울북 펴냄 | 232쪽 | 17,000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31길 14 (서울미디어빌딩)
  • 대표전화 : 02-581-4396
  • 팩스 : 02-522-6725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용채
  • 법인명 : (주)에이원뉴스
  • 제호 : 독서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79
  • 등록일 : 2007-05-28
  • 발행일 : 1970-11-08
  • 발행인 : 방재홍
  • 편집인 : 방두철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고충처리인 박용채 070-4699-7368 pyc4737@readersnews.com
  • 독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독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aders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