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스타들도 피할 수 없는 넓은 이마, 불규칙한 헤어라인
아이돌 스타들도 피할 수 없는 넓은 이마, 불규칙한 헤어라인
  • 독서신문
  • 승인 2012.09.2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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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칼럼] 박영호 원장의 毛林(모림)이야기 <9>
▲ 박영호 원장    
한창 때의 젊은 아이돌들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멋진 몸매를 뽐내며 대중들의 미의 기준으로 통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듯 콤플렉스는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바로 '이마'다.
 
사실 이마는 외모에 있어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이마가 너무 넓은 경우 탈모로 오인 받거나 얼굴이 커 보일 수 있으며, 실제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는 노안 등의 콤플렉스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이마에 잔머리가 많거나 너무 좁을 경우 답답해 보이거나 지저분해 보일 수 있다.
 
실제로 걸그룹 '씨스타' 효린의 경우 너무 넓은 이마로 인해 '황비홍 이마'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에 대해 방송에서 해명까지 했다. 지난 6월에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효린은 '황비홍 이마'와 관련해 "이마가 넓은 건 맞지만 프랑켄슈타인처럼 넓은 것도 아니다"며 "저 말고도 앞머리 있는 연예인들이 많은데 유독 저한테만 그런 것 같다. 카메라 마사지 받아 더 예뻐지고 의학의 힘을 빌린 다음 올백머리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반면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는 잔머리가 많고 좁은 이마가 콤플렉스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녀는 한 방송에서 "잔머리가 많고 이마가 예쁘지 않아 앞머리를 올릴 수 없다. 앞머리를 길러보는 게 소원"이라고 좁은 이마에 대한 콤플렉스를 고백하기도 했다.
 
헤어라인 수술은 일반적인 탈모 개선용 모발이식 수술과는 달리 자연스러움이 포인트인만큼 집도 의사의 경험 많은 전문성이 요구 된다. 탈모가 목적이라면 이식한 모발이 부자연스러워도 머리가 많아 남들이 보기에 크게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헤어라인 수술은 남들 눈에 잘 띄는 부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탈모로 헤어라인이 넓어지거나 M자로 파고 들어가거나 혹은 탈모가 있지 않아도 유난히 앞머리 부분 숱이 적거나 헤어라인이 선천적으로 제대로 형성되지 않고, 이마가 비정상적으로 위로 올라간 경우에도 헤어라인 교정을 통해 보완이 가능하다.
 
불규칙한 헤어라인의 교정을 위한 수술시 중요한 것은 기존 모발과의 자연스러운 조화이다. 채취되는 뒷머리는 특성상 앞머리보다 약 1.5배 정도 굵다는 점을 감안하여 이식해야 기존모발과의 자연스러운 조화로 어색함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기존의 솜털 같은 잔머리를 이식해도 대부분 생착이 안되거나 생착된다해도 기존모발과의 어색함 등의 미흡한 연구 결과로 헤어라인선의 교정에 걸림돌이 되어 왔다. 그러나 본원(드림헤어라인의원)의 거듭된 연구와 임상 결과 기존의 미세 단일모 이식을 보완한 'reform coupling 헤어라인 교정술'은 후두부의 가는 미세 모발을 앞쪽으로 배치하고 기존 미세 단일모의 배열과 얇은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접목 이식한 결과 90%이상을 상회하는 높은 생착률을 보였다.
 
물론 기존모발과의 어색함과 수술한 티 없이 자연스러운 조화의 성과를 확인함으로 서양인들과 달리 모발이 굵은 특성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및 일본 중국 등 아시아계 여성들의 헤어라인 교정 수술에도 매우 효과적이어서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본원(드림모발이식센터)에서 개발된 'reform coupling 헤어라인 교정술'은 남·여 넓은 사각형 이마와 불규칙한 헤어라인 교정에 매우 효과적으로 이미 개그맨 박준형 과 오지헌의 헤어라인 교정수술시에도 적용하여 성공적 결과를 얻었던 시술 방법으로 그 실효성이 이미 입증된 바 있다.
 
<글 : 박영호 드림모발이식센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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