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맥스로 보는 <폴라 익스프레스>

2005-12-29     관리자


8살 소년을 비롯해 기관장, 소년의 아버지, 떠돌이, 산타 등 톰 행크스가 1인 5역을 맡아 화제가 됐던 판타지 애니메이션 <폴라 익스프레스>가 국내 최초로 3d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1월 20일 재개봉한다.
 

‘3d 아이맥스 디지털 리마스터링’이라는 혁신적인 기술로 관객들은 눈발이 휘날리는 장면이나 기차가 급정거하고, 수직과 수평으로 급강하, 급상승하는 등의 거대한 스펙터클을 실제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배우의 모든 표정과 눈꺼풀의 떨림, 미묘한 동작 하나하나까지 섬세히 잡아낸 최첨단 기술 ‘퍼포먼스 캡처’의 완벽하고 세심한 기법이 더해져 영화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사실감을 느낄 수 있다.

 

독서신문 1395호 [20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