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AF2021, ‘메타버스, 새로운 가상 융합 플랫폼의 미래가치’ 포럼 개최

2021-09-30     송석주 기자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이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과 함께 10월 23일(토)에 부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지하 1층 강연장에서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한국 콘텐츠 시장에 메타버스를 통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오후 1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되며 텔레포디움 기술을 활용해 광주 조선대학교에도 생중계된다.

애니메이션 산업 베테랑과 이론 연구가들로 구성된 강연자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 중인 메타버스 사례를 소개하고 애니메이션 및 문화콘텐츠 산업의 현실적인 이슈에 대한 고민과 가치를 폭넓게 공유할 수 있는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 참가하고 싶은 사람은 BIAF 공식 홈페이지 내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접수하면 행사 당일 이메일과 문자메시지를 통해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링크를 받을 수 있다.

애니메이션의 예술성과 가능성에 주목하고 국제 전문인력 교류에 힘쓰는 BIAF2021은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열린다.

[독서신문 송석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