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북] “잠자리는 하루만 산다” 『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
[포토인북] “잠자리는 하루만 산다” 『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
  • 전진호 기자
  • 승인 2020.05.22 09: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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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전진호 기자] “잠자리는 하루만 산다고 해요.” “사람의 심장은 피가 9m를 날 수 있을 만큼 강한 압력을 준답니다.” “피노키오는 ‘소나무 눈알’의 이탈리아어예요.” “지구는 우주를 10만km 이상의 속도로 날아다녀요.” “지구에서 발사된 총알이 태양까지 가려면 20년이 걸려요.” 

[사진= 유아이북스]

이 책은 1,001가지 흥미진진한 사실들을 열네개의 범주로 소개한다. 동물에 대한 신기한 사실, 각종 공포증, 인간이 세운 믿기 어려운 기록, 역사, 법률, 음식이나 과학까지 다양한 분야의 사실을 담았다. 

[사진= 유아이북스]

일반적으로 학교나 가정에서 배우지 않는 기상천외한 사실들은 익살스러운 삽화와 간략한 문장으로 아이들과 만난다. 남들이 배우지 않는 틀에 박히지 않은 사실들은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창의적 사고를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사진= 유아이북스]

BBC 기자 닉 브라이언트가 글을 쓰고 호주에서 베스트셀러인 ‘쿨’ 시리즈의 그림작가 글렌 싱글레톤이 그렸다. 

『10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신기한 사실들』
닉 브라이언트 지음·글렌 싱글레톤 그림│박효진 옮김│유아이북스 펴냄│208쪽│1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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