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 이스케이프’ 박스오피스 1위… ‘더 플랫폼’ ‘카페 벨에포크’ 상위권
‘프리즌 이스케이프’ 박스오피스 1위… ‘더 플랫폼’ ‘카페 벨에포크’ 상위권
  • 윤효규 기자
  • 승인 2020.05.2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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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윤효규 기자] 프란시스 아난 감독의 <프리즌 이스케이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억울한 판결로 투옥된 인권운동가 ‘팀’과 ‘스티븐’의 탈출기를 그린 영화이다. 지난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리즌 이스케이프>의 누적관객수는 8만5,177명이다.

2위는 가더 가츠테루-우루샤 감독의 <더 플랫폼>이 차지했다. 30일마다 랜덤으로 레벨이 바뀌는 극한 생존의 수직 감옥 ‘플랫폼’을 그리고 있다.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3만8,010명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니콜라스 베도스 감독의 <카페 벨에포크>가 차지했다. 행복했던 그때 그 모든 것이 그리워진 ‘빅토르’는 100% 고객 맞춤형 핸드메이드 시간여행의 설계자 ‘앙투안’의 초대로 하룻밤의 시간여행을 떠난다. 그 시간여행 동안 빅토르는 ‘카페 벨에포크’에서 꿈에 그리던 첫 사랑과 재회한다.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3,047명을 기록하고 있다.

4위는 토드 로빈슨 감독의 <라스트 풀 메저>가 차지했다. 1966년 4월 11일, 베트남 전쟁 사상 최악의 미군 사상자를 낸 애블린 전투를 그린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2,026명을 기록하고 있다.

5위는 패트릭 휴즈 감독의 <킬러의 보디가드 무삭제 특별판>가 차지했다. 세상 제일 잘난 맛에 사는 섭외 1순위 앵그리 보디가드가 지명수배 1순위 구강 액션 지존 킬러를 보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1,637명을 기록하고 있다.

6위에는 크리스 샌더스 감독의 <콜 오브 와일드>가 차지했다. 7위와 8위에는 각각 <루키>와 <톰보이>가, 9위와 10위에는 각각 <레이니 데이 인 뉴욕>과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이 차지했다.

일별 박스오피스 순위(2020.5.20 기준)

1 프리즌 이스케이프 (-)
2 더 플랫폼 (-)
3 카페 벨에포크 (▲17)
4 라스트 폴 메저 (▲22)
5 킬러의 보디가드 무삭제 특별판 NEW
6 콜 오브 와일드 (▼3)
7 루키 NEW
8 톰보이 (▼3)
9 레이니 데이 인 뉴욕 (▼3)
10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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