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치료, 삶의 질 향상 위한 밑거름
독서치료, 삶의 질 향상 위한 밑거름
  • 독서신문
  • 승인 2008.03.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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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도서관, '독서치료 워크숍' 개최
남산 도서관에서이 2008년도 한 해 동안『(실무자를 위한) 독서치료 워크숍』을 총 4차에 걸쳐 개최한다.
 
독서치료는 책을 통해 사람의 정서적 사회적 정신적 부적응 문제를 치료하고자 하는 임상 상담의 한 분야로써 남산 도서관에서는 독서 상당심을 만들고 독서 상담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일반인들과 접촉해 왔다.
 
제1차 워크숍은 3월 24일(월), 31일(월) 2회에 걸쳐 “도서관에서의 독서치료프로그램 운영 실제” 및 ‘’(어린이, 청소년, 학부모 등) 독서치료프로그램 참가 대상별 운영 실제“를 진행하고, 제2차 워크숍은 5월 중에 개최하여 2008년 여름(제3회 연합운영)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여행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3차는 9월에 여름방학동안 연합운영한 독서여행을 평가하고, 슈퍼비젼 과정을 진행하며, 10월에는 2008년 겨울(제4회 연합운영)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여행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제4차 (실무자를 위한)독서치료 워크숍을 가질 계획이다.
 
워크숍에 다한 문의는 남산도서관 독서상담실(전화 6911-0171)을 통해 할 수 있다.
 
<권구현 기자> nove@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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