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닥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최초 고객 견적 20만건 돌파”
집닥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최초 고객 견적 20만건 돌파”
  • 김승일 기자
  • 승인 2020.03.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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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집닥]

[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집닥(대표이사 박성민)이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최초로 고객 견적 20만 건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집닥 측은 “2015년 8월 서비스 론칭 이후 4년 7개월 만에 세운 기록으로, 2019년 한해 7만 건 이상의 인테리어 견적문의 유치, 월 견적 최고치 8,000건 달성에 이어 2020년 3월 누적 20만 건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집닥을 통해 거래된 누적 시공액은 3,300억 원으로 월 최고 거래액은 150억 원을 기록했다”며 “이러한 상승세로 올해 상반기까지의 누적 거래액이 4,0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며, 올해 안에 5천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집닥 류민수 사업기획팀장은 “인테리어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전방위로 꾸준히 서비스를 개선해왔고 많은 분들의 공감과 관심을 받아 빠르게 성장해 왔다”며 “금년 온라인 인테리어 시장은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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