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국립오페라단 이사장 임기 시작... "사업 영역 확대 기대"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국립오페라단 이사장 임기 시작... "사업 영역 확대 기대"
  • 서믿음 기자
  • 승인 2020.01.15 17: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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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오페라단 신임 이사장인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사진=문화체육관광부]
국립오페라단 신임 이사장인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독서신문 서믿음 기자]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에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임명됐다. 임기는 15일부터 2023년 1월 14일까지 3년이다.

서정진 신임 이사장은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영화 ‘인천상륙작전(2016)’에 30억원을 투자하는 등 문화예술계 콘텐츠 개발과 공급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쌓아왔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서정진 신임 이사장은 대기업 운영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국립오페라단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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