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아트하우스, 2020년 첫 영화 글쓰기 강연 개최
CGV아트하우스, 2020년 첫 영화 글쓰기 강연 개최
  • 송석주 기자
  • 승인 2019.12.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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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GV]

[독서신문 송석주 기자] CGV아트하우스가 2020년 첫 번째 글쓰기 클래스 ‘쓰지 않은 영화는 보지 않은 것이다: 글쓰기 습관을 시작하는 영화 에세이 쓰기’를 다음달 7일부터 4주간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개최한다.

‘쓰지 않은 영화는 보지 않은 것이다’는 영화에 대한 다양한 글을 접하고, ‘나’와 ‘나의 경험’을 영화와 연결 지어 에세이를 완성하도록 돕는 글쓰기 입문 강좌다.

‘나와 영화 : 왜 영화 에세이인가’ ‘글이 아닌 것을 글로 쓰기 위하여’ ‘내가 잘할 수 있는 이야기는 이것’ ‘내 글을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읽는다면’ 등 수강생들은 4주간의 강좌를 통해 실전 글쓰기 기술을 익힐 수 있다.

이번 강좌는 이다혜 북칼럼니스트가 함께 한다. 이다혜 북칼럼니스트는 영화 전문 잡지 씨네21 기자로, CGV아트하우스 ‘이다혜의 북클럽 시즌2’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출근길의 주문’, ‘교토의 밤 산책자’,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등이 있다.

CGV아트하우스 관계자는 “이번 클래스는 영화를 보고 자신의 느낌을 글로써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강좌”라며, “실용적인 글쓰기 방법을 익힐 수 있는 이번 클래스를 통해 나만의 글쓰기를 시작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좌 신청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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