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광조, 신곡 ‘청춘예찬’ 공개... “돌아보면 모든 것이 청춘”
가수 이광조, 신곡 ‘청춘예찬’ 공개... “돌아보면 모든 것이 청춘”
  • 윤효규 기자
  • 승인 2019.12.1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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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성사업단]
가수 이광조. [사진=신성사업단]

[독서신문 윤효규 기자] ‘세월가면’ ‘연인이여’ ‘오늘 같은 밤’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 등의 히트곡으로 7, 80년대 인기를 누렸던 가수 이광조가 12일 12시 신곡 ‘청춘예찬’으로 돌아온다.

이번에 선보일 싱글앨범 ‘2019 이광조’는 대중적이고 밝은 분위기의 타이틀 ‘청춘예찬’을 필두로 ‘우리 여행가요’ ‘쓸쓸한 달빛아래’ 등의 곡으로 구성돼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다.

‘청춘예찬’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청춘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다가오는 황혼에 대한 열정을 표현한 곡이다. 이광조는 “지난 시절 아쉬웠던 시간도 빛났던 시간도 돌아보면 모두 청춘이었으며 찬란했다. 하지만 아쉬워 말자 우리에겐 금빛 같은 황혼이 남아있으니 후회 없이 뜨겁게 살자”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노래 ‘청춘예찬’은 가수 겸 작곡가 추가열, ‘우리 여행가요’는 작곡가 박호명, ‘쓸쓸한 달빛아래’는 유리상자의 박승화가 작곡, 이광조가 작사에 참여했다.

이광조의 소속사 ‘신성사업단’ 측은 “감미로운 이광조의 목소리로 유난히 추운 겨울을 따듯하게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곡 ‘청춘예찬’은 12월 12일 12시 신성사업단 홈페이지 혹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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