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서울·경기·충청·전라 미세먼지 ‘나쁨’… 18호 태풍 ‘미탁’ 내일부터 영향
[오늘날씨] 서울·경기·충청·전라 미세먼지 ‘나쁨’… 18호 태풍 ‘미탁’ 내일부터 영향
  • 윤효규 기자
  • 승인 2019.09.3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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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윤효규 기자] 월요일인 오늘(3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전국이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며 이같이 예보했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다. 30일 예상강수량은 5mm에서 3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8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해5도 23도 ▲서울/경기 28도 ▲강원영서 28도 ▲강원영동 25도 ▲충남 28도 ▲충북 28도 ▲경북 28도 ▲울릉도/독도 23도 ▲전북 28도 ▲경남 27도 ▲전남 28도 ▲제주도 2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 권고 기준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 충청, 전라는 ‘나쁨’, 그 밖의 전국은 ‘보통’이다. 

한편, 북상하는 태풍 ‘미탁’(MITAG)의 영향으로 내일(1일)은 남부지방, 2~3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한편, 내일은 충청지방에 대기불안정으로 인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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