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 추석 당일 오후 3시~5시 정체 극심, 서울→목포·부산 5시간 넘어 도착
[고속도로 교통상황] 추석 당일 오후 3시~5시 정체 극심, 서울→목포·부산 5시간 넘어 도착
  • 윤효규 기자
  • 승인 2019.09.13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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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도로공사 로드플러스 홈페이지]

[독서신문 윤효규 기자] 추석 당일인 오늘은 연휴 중 가장 많은 교통량을 보이겠다.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고속도로로 5시간2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추석 당일인 오늘(13일), 오후 3시와 5시 사이 정체가 극심하고, 새벽 3시쯤에 모든 정체가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방향의 경우 오전 6시와 7시부터 정체가 시작돼 오후 3시에서 5시 사이에 가장 극심할 것으로 보이며 밤 11시에서 익일 새벽 4시가 돼야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귀경방향의 경우 오전 8시부터 정체가 시작돼 귀성방향과 마찬가지로 오후 3시에서 5시 사이 정체가 가장 극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익일 새벽 3시가 돼야 정체가 풀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하면 전국 주요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5시간20분 ▲울산 5시간 ▲광주 4시간20분 ▲대구 4시간20분 ▲대전 2시간30분 ▲강릉 2시간50분이다. 서서울요금소에서 목포까지는 4시간40분, 남양주요금소에서 양양까지는 2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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