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남 위원장, 충남도서관서 『두브로브니크에서 만난 사람』 북콘서트… 오는 25일
신기남 위원장, 충남도서관서 『두브로브니크에서 만난 사람』 북콘서트… 오는 25일
  • 김승일 기자
  • 승인 2019.09.06 17: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기남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장 초청 북콘서트 포스터 [사진= 충남도서관]

[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책 『두브로브니크에서 만난 사람』, 『이제는 기본권 개헌이다』, 『난 항상 진보를 꿈꿔왔다』의 저자 신기남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장이 오는 25일(수) 충남도서관 문화교육동 강당에서 열리는 북콘서트에서 강연한다. 

‘작가와 음악이 함께하는 북콘서트’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해당 북콘서트는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저명한 작가와 독자와의 만남을 추진하기 위해 계획됐다. 충남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진흥에 이바지하기 위해 도민이 평소 만나지 못하는 전국적 인물을 섭외했다”고 밝혔다.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신기남 위원장이 작가 ‘신영’으로서 쓴 소설 『두브로브니크에서 만난 사람』에 관해 직접 강연하고 독자의 질문에 답할 예정이다. 트럼펫, 호른, 트롬본, 튜바 등 금관악기 연주자로 구성된 전문 금관앙상블 ‘호호클래식 중주단’의 공연도 준비돼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