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태풍 ‘링링’ 북상… 전국 8일까지 비
[오늘날씨] 태풍 ‘링링’ 북상… 전국 8일까지 비
  • 윤효규 기자
  • 승인 2019.09.0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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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윤효규 기자] 수요일인 오늘(4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전국이 북상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겠다며 이같이 예보했다. 

6일까지 예상강수량은 중부가 100mm에서 300mm, 경북북부와 전라도, 제주도, 지리산 부근이 50mm에서 150mm, 경북남부와 지리산부근을 제외한 경남이 30mm에서 5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8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해5도 24도 ▲서울/경기 25도 ▲강원도 24도 ▲충남 27도 ▲충북 28도 ▲경북 27도 ▲울릉도/독도 24도 ▲전북 28도 ▲경남 28도 ▲전남 25도 ▲제주도 28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환경부 기준에 따르면 전국이 ‘좋음’, 세계보건기구 권고 기준에 따르면 전국이 ‘보통’이다. 

한편, 정체전선과 북상하는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의 영향으로 5일에서 8일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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