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공공저작물 활용기업 지원 사업 '보도자료 작성 및 저작권 교육' 실시
2019 공공저작물 활용기업 지원 사업 '보도자료 작성 및 저작권 교육' 실시
  • 김승일 기자
  • 승인 2019.08.23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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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이 주관하고, 스타트업 교육·컨설팅 전문 기업 ‘더피치’가 운영하는 ‘2019 공공저작물 활용기업 지원 사업’의 일환인 ‘보도자료 작성 및 저작권 교육’이 22일 오후 1시 30분 서울 한국문화정보원 3층 교육장에서 열렸다.

‘2019년 공공저작물 활용기업 지원 사업’은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이 국민에게 개방한 공공저작물(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이 업무상 창작해 기관이 저작재산권을 보유한 저작물)을 활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언론홍보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보도 기사 작성방식, 저작권 등을 다룸으로써 참여기업이 자체적인 홍보역량을 강화하고, 저작권 관련 이슈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에는 총 10개 업체(‘더 자개’, ‘푸드컬쳐랩’, ‘프딩’, ‘슈퍼스트링사운드’, ‘4PEEPS’, ‘클립토제주’, ‘나디아소프트’, ‘소울게임즈’, ‘캐치잇플레이’, ‘MOP’)가 참여한 가운데, 양훈지 한국문화정보원 변호사가 저작권 기초 및 사례 교육을, 김용호 서울미디어그룹 과장이 보도자료 작성 교육을 진행했다.

이현웅 한국문화정보원장은 “이번 교육은 공공저작물 활용 지원기업의 사업을 활성화함에 있어 어려움을 격지 않고 지속 성장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공공저작물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이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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