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짝워뗘’ ‘여그어뗘’ ‘여어떻노’… 여기어때 여름 캠페인 영상 3편 1억 뷰 돌파, 그 중 1위는?
이짝워뗘’ ‘여그어뗘’ ‘여어떻노’… 여기어때 여름 캠페인 영상 3편 1억 뷰 돌파, 그 중 1위는?
  • 서믿음 기자
  • 승인 2019.08.01 1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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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기어때]
[사진=여기어때]

[독서신문 서믿음 기자] 국내 1위 종합숙박·액티비티 예약서비스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위드이노베이션(대표 황재웅)은 여기어때가 사투리 버전으로 선보인 여름 캠페인 영상이 공개 20여일만에 1억800만 뷰를 넘었다고 밝혔다.

여기어때의 여름 캠페인 영상은 세개 버전으로 각각 배정남, 음문석, 김수미가 출연했다. 드라마 ‘열혈사제’의 ‘장룡’ 음문석은 ‘여기어때’를 충청지역 사투리인 ‘이짝워뗘’를, 전라도가 고향인 배우 김수미는 ‘여그어뗘’를, 부산 출신 배정남은 ‘여어떻노’를 외치며 각 지역 특색과 해당 지역 여행의 즐거움을 맛깔 나게 살렸다.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에 공개된 해당 영상들은 일평균 500만회를 기록하며 공개 3주만에 1억 뷰를 넘겼다.

그 중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영상은 음문석(충청도) 편으로 3,800만 뷰를 기록했다. 드라마 극중 캐릭터를 차용한 연기가 발랄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첫 광고촬영이었던 음문석은 현장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으며 촬영에 의욕적으로 임했다”며 “새벽 4시가 넘도록 촬영이 이어졌지만 지친 기색 없이 ‘에너자이저’의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음문석은 배정남(경상도)과 김수미(전라도) 편은 각각 3 700만회, 3,300만회씩 조회됐다.

여기어때는 생생한 캠페인 촬영 현장이 담긴 NG 장면을 편집해 ‘비하인드 영상’도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서 공개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여기어때 캠페인 영상 제작 과정과 배정남, 음문석, 김수미 등 세 배우의 열정적이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여기어때는 여름 캠페인 오픈을 기념한 ‘초성 퀴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경상지역에서 좋은 숙박을 추천할 때 하는 말을 맞추는 행사로 ‘ㅇㅇㄸㄴ’라는 힌트와 여기어때 캠페인을 참고해 답을 맞추면 된다. 정답자 전원에게는 국내 숙박, 액티비티 상품 예약에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쿠폰을 준다. 기한은 오는 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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