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집닥’, ‘현대캐피탈’과 인테리어 전용 대출 서비스 출시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집닥’, ‘현대캐피탈’과 인테리어 전용 대출 서비스 출시
  • 김승일 기자
  • 승인 2019.07.30 1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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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집닥'이 '현대캐피탈'과 함께 출시한 대출서비스 '집닥 인테리어론' [사진= 집닥]

[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집닥’(대표이사 박성민)이 ‘현대캐피탈’과 함께 인테리어 전용 대출 서비스 ‘집닥 인테리어론’을 출시했다.

‘집닥’ 관계자는 “아파트, 연립주택 등 자가를 소유하고 있는 집닥 고객의 인테리어 비용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출 상품은 언제 어디서든 비대면으로 최저 3.9%의 저금리 혜택과 함께 계약금액에 따라 최고 4,000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최대 36개월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에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조건으로 계약이 진행된다.

집닥 박성민 대표이사는 “인테리어 고객들이 공사 계획만 세우고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는 중형차 한 대 값과 맞먹는 높은 비용이다. 집닥은 비용 문제에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현대캐피탈과 함께 이번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고객에게 더 나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집닥 인테리어론' 대출 상품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집닥앱 및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집닥’은 ‘현대캐피탈’과의 특별 대출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상담 완료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을, 대출 상품 이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여행 상품권, ‘LG 스타일러’ ‘LG 코드제로 청소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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