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닥’ 국내 최대 부동산 종합박람회 ‘2019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 참가
‘집닥’ 국내 최대 부동산 종합박람회 ‘2019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 참가
  • 김승일 기자
  • 승인 2019.07.25 1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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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집닥, 2019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 참가 [사진= 집닥]

[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집닥’(대표이사 박성민)이 ‘한국프롭테크포럼’에 소속된 기업 중 인테리어 서비스 대표사 자격으로 ‘2019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이하 부동산 트렌드쇼)에 참여한다.

‘부동산 트렌드쇼’는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 등이 주최하며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진행된다. 80여개의 건설·부동산 대표 기업과 부동산 전문가, 재테크 컨설턴트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 부동산 종합박람회다. 부동산 시장 분석, 재테크 노하우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진행되며, 특히 올해는 '프롭테크' 기업들이 처음으로 종합 전시관을 열고 4차 산업 혁신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를 소개한다. 

‘집닥’은 ‘부동산 트렌드쇼’ 행사장 내 ‘프롭테크관’에 단독 부스를 마련해 국내 부동산 투자·컨설팅 이해관계자 및 인테리어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집닥’ 서비스를 대외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직방’ ‘스파크플러스’ 등 ‘한국프롭테크포럼’ 5개사와 함께 진행하는 세미나에서는 박성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참관객 대상으로 ‘집닥’만의 서비스 특장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집닥'은 지난달 국내 대표 건축 인테리어 전시회인 ‘코리아빌드’와 더불어 지난해 11월 ‘부산건축박람회’ 등 국내 유수의 부동산 관련 오프라인 행사에 매년 참여하며 참관객들에게 트렌드에 적합한 다양한 인테리어 노하우와 팁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배우 차승원을 광고모델로 발탁해 온라인 인테리어 플랫폼에 대한 대국민 공감 확산과 인테리어 문화 전파 활동도 지속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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