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닥, 코리아빌드 참가…'온라인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특장점 소개
집닥, 코리아빌드 참가…'온라인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특장점 소개
  • 전진호 기자
  • 승인 2019.07.02 09: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집닥이 건축 인테리어 전시회 '코리아빌드'에 참가한다. [사진=집닥]
집닥이 건축 인테리어 전시회 '코리아빌드'에 참가한다. [사진=집닥]

[독서신문 전진호 기자]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집닥(대표이사 박성민)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건축 인테리어 전시회 '코리아빌드'에 참가한다.

최근 배우 차승원을 광고모델로 발탁하며 온라인 인테리어 플랫폼에 대한 대국민 공감 확산과 인테리어 문화 전파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는 집닥은 이번 '코리아빌드'에서 온라인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의 특장점을 소개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 서비스로 인테리어의 새로운 경험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부스는 집닥의 전시·박람회 참가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의 단독 부스로 운영된다.

전시회 기간 중 부스에서는 실시간 인테리어 견적 상담을 진행한다. 견적 상담은 구두뿐만 아니라, 집닥이 자체 개발한 견적 계산 시스템으로 참여자의 희망조건에 맞춘 예상 견적 금액을 책정해 즉석에서 알려주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견적 계산 시스템은 철거 여부, 욕실, 주방 등 14가지 시공범위와 건자재 재질 및 브랜드 유무 등 수십가지 특징을 세부 분류시켜 정확한 금액을 산출한다.

아울러 60여 개의 공간 정보 필터와 더불어 시공후기, 비포&애프터 기능 등을 갖춘 집닥 플랫폼 사용법을 알려주고 실시간 체험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전속모델 차승원 포토존도 마련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부스에 방문해 인테리어 무료 견적 상담 및 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 현장에서 영화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코리아빌드'는 국내 최대·최장수 건축·주택 종합박람회인 ‘경향하우징페어’의 새로운 행사명으로, 올해 2월에 론칭했다. 건축과 리모델링, 인테리어 O2O, 건자재, 디자인 등 관련 산업의 이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신제품의 동향을 살피며 신기술을 토론하는 산업전시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