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대한민국] 『유니콘의 눈물』
[책 읽는 대한민국] 『유니콘의 눈물』
  • 김승일 기자
  • 승인 2019.06.14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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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억 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탄생하고, 그중 92퍼센트가 3년 이내에 망한다. 그 희박한 성공률로 인해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스타트업을 '유니콘', 유니콘이 되지 못하고 실패의 눈물을 흘리는 스타트업을 '유니콘의 눈물'이라고 부른다.

이 책은 벤처 투자자인 저자가 유니콘의 눈물이 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스타트업이 피해야 할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스타트업에 적용할 수 있는 할리우드식 해결법을 제시한다. 스타트업의 준비부터 자금 조달 방법까지 실패하지 않는 할리우드 방식을 통해 성공하는 스타트업이 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 유니콘의 눈물
제이미 프라이드 지음 | 한국능률협회컨설팅 펴냄 | 322쪽 |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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