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닥·데어리퀸, 가맹 인테리어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영역 확장"
집닥·데어리퀸, 가맹 인테리어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영역 확장"
  • 전진호 기자
  • 승인 2019.05.2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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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닥이 데어리퀸코리아와 가맹 인테리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존 박 데어리퀸코리아 대표(왼쪽)와 박성민 집닥 대표이사의 모습. [사진=집닥]
집닥이 데어리퀸코리아와 가맹 인테리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존 박 데어리퀸코리아 대표(왼쪽)와 박성민 집닥 대표이사의 모습. [사진=집닥]

[독서신문 전진호 기자]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집닥(대표이사 박성민)이 20일 오후 본사에서 글로벌 패스트푸드 브랜드 데어리퀸(DQ)의 국내 총판 데어리퀸코리아(대표 존 박)와 가맹 인테리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가맹 인테리어 협약에 따라 집닥은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인테리어 컨설팅과 함께 전국 파트너스 가운데 상가 인테리어에 특화된 시공업체를 선별 중개하며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는 등 양 사간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데어리퀸은 미국 내 인기 디저트·패스트푸드이자 ‘무중력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기업으로, 전 세계 7000여 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에서는 이태원점, 홍대점, 엔터식스 강남점, 부산 서면점 등 전국으로 가맹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업무협약 및 기념식에는 박성민 집닥 대표이사와 존 박 데어리퀸코리아 대표가 참석했다.

박성민 집닥 대표이사는 “데어리퀸과의 인테리어 협업을 위해 미국 본사 관계자도 집닥 본사에 직접 방문하며 많은 관심을 가졌다. 이번 양사간의 협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면서 “최근, B2B 인테리어 협약을 연이어 체결하면서 국내외 프랜차이즈 기업에서 많은 문의와 요청을 받고있다. 앞으로도 집닥과 뜻을 함께할 기업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집닥은 르호봇 공유오피스, 작심 독서실, 마이쉐프 공유주방 등 여러 가맹점 인테리어 업무 협약을 맺으며 B2B 사업으로 확장 중이며, 이번 데어리퀸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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