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즐기러 오세요” 왕십리에서 ‘2019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 25일
“아프리카 즐기러 오세요” 왕십리에서 ‘2019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 25일
  • 김승일 기자
  • 승인 2019.05.1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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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 포스터 [사진= 아프리카인사이트]

[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비정부기구(NGO) ‘아프리카인사이트’가 주최 및 주관하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아프리카연구소 HK사업단’이 주최하는 ‘2019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이 25일(토) 왕십리 광장에서 개최된다. 

축제에는 아프리카 7개국 대사관과 아프리카 관련 민간단체, 사회적기업, 예술문화단체, 학술단체, 주한 아프리카 국가 커뮤니티가 참여해 아프리카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문화와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후 1시에 시작되는 개회식은 ‘아프리카인사이트’ 최동환 이사장과 한국외국어대학교 아프리카연구소 장용규 소장의 환영사로 시작되며 주한 아프리카 외교단장 카를로스 빅토르 붕구 가봉 대사, 한·아프리카재단 최연호 이사장, 성동구청 정원오 구청장, 가나 출신 연예인 샘 오취리가 축사로 참여한다.

왕십리광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한국외대 민속춤학회 트윔보, 성악가 안준원, 싱어송라이터 락쿤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아프리카 갓 탤런트’라는 참가자들의 경연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축제에 준비된 ‘마켓’에서는 아프리카 관련 수공예품과 음식, 커피, 아프리카 패턴을 활용한 디자인 상품, 공정무역 상품 등이 판매된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현지의상과 페이스페인팅, 보드게임, 헤나 타투, 젬베, 팅가팅가 미술체험 등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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