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봉화마을 방문버스 패키지’ 상품 선보여
인터파크, ‘봉화마을 방문버스 패키지’ 상품 선보여
  • 김승일 기자
  • 승인 2019.05.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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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집』 7권 세트 [사진= 인터파크]

[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인터파크가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돌베개 출판사와 함께 준비한 노무현 전집 7권 세트와 봉하마을 방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봉하마을 방문버스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책값에 참가비 2만원을 더한 11만9,000원이며, 봉하마을 방문 수익은 전액 노무현 재단에 기부된다. 

봉하마을 방문은 오는 26일 진행되며,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참배, 사저방문 등 현장프로그램과 영화 ‘시민 노무현’ 관람 등이 준비됐다. 노무현 전집 7권 세트는 『여보, 나 좀 도와줘』 『노무현의 리더십 이야기』 『성공과 좌절』 『진보의 미래』 『운명이다』 등 노 전 대통령이 생전에 쓴 저서 5권과 노 전 대통령의 말과 글을 엮은 『그리하여 ‘노무현’이라는 사람은』 노 전 대통령의 생애를 볼 수 있는 연보와 사진이 담긴 『노무현 1946~2009』로 구성됐다. 

한편, 오는 26일 봉화마을 방문은 반드시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참여가 가능하다. 인터파크가 마련한 댓글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개별 연락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인터파크는 『노무현 전집』을 포함해 사회과학 분야 도서를 2만원 이상 구매하면 노 전 대통령의 어록이 담긴 ‘노무현 에코백’을 포인트 차감 방식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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