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닥, 배우 차승원 전속모델 발탁 “브랜드 캠페인 본격 론칭”
집닥, 배우 차승원 전속모델 발탁 “브랜드 캠페인 본격 론칭”
  • 전진호 기자
  • 승인 2019.05.03 09: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집닥이 대표 전속모델로 배우 차승원을 발탁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집닥]
집닥이 대표 전속모델로 배우 차승원을 발탁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집닥]

[독서신문 전진호 기자] 인테리어 비교견적 플랫폼 전문기업 집닥(대표이사 박성민)이 대표 전속모델로 배우 차승원을 발탁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집닥은 캠페인을 통해 ‘발품팔지 않고 온라인 상에서 원하는 인테리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대대적으로 전파할 계획이다.

집닥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최근 tvN 예능 <삼시세끼>, <스페인 하숙> 등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배우 차승원을 전속모델로 선정했다. 차승원만의 세련되고 신뢰가는 이미지가 집닥 브랜드 및 서비스 철학과 잘 부합했다는 것이 집닥 측의 설명이다. 실제, 차승원은 지난 3월 납세자의날 기념 행사에서 모범납세자로 서울지방국세청장 표창을 받는 등 바른 이미지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집닥은 35세 이상의 핵심 고객층을 포함해 2030세대 잠재 고객을 아우르는 배우 차승원과 함께 온라인 인테리어 플랫폼 대한 대국민 공감 형성과 더불어 건전한 인테리어 문화 조성 의지를 고객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2015년 7월 설립되어 4년차를 맞이하는 집닥은 론칭 초기부터 업계 최초로 공사 상황을 체크하고 조율하는 집닥맨과 하자보수 3년, 공사 대금을 예치하고 단계별로 분할 지불하는 에스크로 서비스를 도입하며 시장을 선도했으며, 전국 1800여 개의 인테리어 업체와 파트너스 관계를 맺고 월평균 거래액 110억 원, 누적 견적 수 13만 건, 누적 시공거래액 2000억 원을 넘어서며 인테리어 플랫폼 시장 확대를 견인했다. 지난해 말에는 집닥 2.0 프로젝트를 선포하며 인테리어의 시작부터 마무리를 책임 관리하는 5대 안심패키지(▲안심집닥맨 ▲안심예치제 ▲안심A/S ▲인테리어 전 과정을 일대일로 집중 상담하는 안심1:1전담제 ▲원하는 인테리어로 재시공해주는 안심품질재시공)를 도입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여러 기업들과 가맹점 인테리어 업무 협약을 맺으며 B2B 영역 사업 확장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차승원과 함께 하는 집닥 캠페인은 3일부터 집닥 앱 및 홈페이지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곽준희 집닥 CMO(최고마케팅책임자)는 “배우 차승원 발탁과 함께 온라인 인테리어 시장과 더불어 집닥 브랜드와 서비스 특장점을 대대적으로 알릴 계획”이라며 “이번 브랜드 캠페인 론칭으로 더 많은 고객이 집닥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대부분 오프라인에 머물러 있는 인테리어 시장을 온라인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