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전국 흐리고 ‘비’ 기온 ‘높음’ 미세먼지 수도권·충남 ‘나쁨’
[오늘날씨] 전국 흐리고 ‘비’ 기온 ‘높음’ 미세먼지 수도권·충남 ‘나쁨’
  • 김승일 기자
  • 승인 2019.04.23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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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화요일인 오늘(23일 )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전국이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며 이같이 예보했다. 

제주도에서 시작된 비가 충청도와 남부지방으로 점차 확대되겠고, 밤에는 서울과 경기, 강원도에 비가 시작되겠다. 23일과 24일 예상강수량은 충청도와 남부지방이 20mm에서 50mm,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는 5mm에서 20mm다. 지리산 부근과 제주산간은 10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평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해5도 16도 ▲서울/경기 25도 ▲강원영서 25도 ▲강원영동 20도 ▲충남 24도 ▲충북 25도 ▲경북 26도 ▲울릉도/독도 18도 ▲전북 24도 ▲경남 20도 ▲전남 23도 ▲제주도 22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 권고 기준에 따르면 수도권과 충남은 ‘나쁨’, 전북은 오전에 ‘나쁨’, 오후에 ‘보통’이다. 그 밖의 전국은 ‘보통’ 수준이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24일은 전국에, 25일과 26일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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