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뮤지컬 ‘어른동생’, GV행사(원작자와의 만남) 성료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GV행사(원작자와의 만남) 성료
  • 전진호 기자
  • 승인 2019.03.2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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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경 작가와 함께한 GV행사 모습 [사진제공=대학로발전소]
송미경 작가와 함께한 GV행사 모습 [사진제공=대학로발전소]

[독서신문 전진호 기자] 가족뮤지컬 ‘어른동생’의 원작 도서인 『어떤 아이가』를 펴낸 출판사 시공주니어와 제작사 으랏차차스토리, 기획사 대학로발전소 주최로 지난 23일 대학로 세우아트센터에서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GV행사(원작자와의 만남)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진행해 100여 명의 관객들과 송미경 작가의 성원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은 한국출판문화대상을 받은 송미경 작가의 단편 동화집 『어떤 아이가』 중 단편 「어른동생」의 스토리 골격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적 요소를 가미해 풍성한 볼거리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들이 가족 뮤지컬 『어른동생』의 매력 포인트다.

이날 행사에서는 원작자인 송미경 작가와 100여 명의 관객들이 모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연관계자는 “이번 GV 행사를 통해 그동안 『어른동생』 에 관심과 사랑을 준 독자 및 관객들에게 화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이번 GV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객과의 소통 통로로써 작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단순한 공연 관람에서 그치지 않고 관객과의 만남을 통해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는 가족뮤지컬 『어른동생』으로써 관객들에게 의미 있는 작품으로 남길 바란다”고 행사 진행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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