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힘내라! 자영업자", '으랏차차 프로젝트' 진행
배달의민족 "힘내라! 자영업자", '으랏차차 프로젝트' 진행
  • 전진호 기자
  • 승인 2019.03.2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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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배달의민족]
[사진제공=배달의민족]

[독서신문 전진호 기자]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봉진)이 '으랏차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배달의민족의 '으랏차차 프로젝트'는 평소 가게 운영과 고객 서비스로 바쁜 음식점 업주들에게 활력을 주고자 기획된 이벤트로, 외식업 중소상인 자영업자를 응원하기 위해 음식점 업주에게 보약을 선물하는 내용이다. 배달의민족은 365일 내내 건강하길 바란다는 의미로 365명의 업주를 위한 '보약 꾸러미'를 준비했다.

보약 선물은 자영업자들의 평소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제품 3종으로 구성됐다. 배달의민족은 이벤트 신청자 중 365명을 선정해, 프리미엄 보약 '황진단'(122명), 홍삼 100% 농축액 '홍삼정 에브리타임'(122명), 멀티 비타민 2종 세트 '간건강, 눈건강'(121명)을 증정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특별히 제작한 업주 응원 족자('내가 건강해야 가게가 산다')도 증정한다.

신청은 배달의민족 '사장님사이트'에 가입한 외식업 사업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4월 9일까지 사이트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연을 적고, 3종의 보약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배달의민족 관계자는 “배달의민족 으랏차차 프로젝트가 장사로 지친 음식점 사장님들에게 웃음과 힘을 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단편적인 이벤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자영업자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응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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